아직도 정부는 완전히 다른 배경을 가지고 성장한 세대들의 움직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내가 바라는 건 어느 쪽이든 사람들이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과 이를 계기로 정치적 무관심이 줄어들고 민주주의가 더 성숙하여 제대로 된 정치인들이 나왔으면 하는 것이다.
PM 09:31
Västerås에서 돌아와서 corridor party로 실컷 배부르게 먹고(전에는 내가 요리를 준비했기에 이번엔 다른 사람껄 얻어먹음), Lappis 동쪽의 숲길을 5분 정도 지나면 나오는 너른 잔디밭에서 배구공을 가지고 놀았다. 밤 11시 반까지 해도 안 어둡더라.
AM 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