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metoo
은행에 환전하러 다녀오는 길에 안습 광경 목격. 버스 도착시간 안내 디스플레이를 정류장에 설치 중인데, 개발자와 관리자들이 나와서 노트북으로 VS6.0을 띄워놓고 디버깅을 하고 있었다;;; 관리자는 주변 사람들과 사업 얘기를, 개발자는 열심히 무한노가다를…ㅠㅠ;
오후 2시 37분
(Seoul)
버스정류장 현장 디버깅 안습
-
- 1
- metoo
비스타를 쓰니, 맥용 프로그램인 Pixelmator와 Mailplane을 쓰고 싶다… 대신 Gmail을 불여우에서 쓰게 되니 이런 것을 이용할 수 있기는 하다.
오전 12시 27분
(Seoul)
맥 비스타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