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과 이 글 및 그 댓글들을 보며 든 생각인데, 이번 캠페인에 대해 개발자 편의주의라거나 사용자 입장에서 공감못하겠다는 반응이 나온 건 결국 전달 방식이 잘못된 것 아닐까 싶다. 같은 목적의 캠페인을 인문학 전공한 사람들이 했다면 반응이 완전 달라졌지 않을까?
PM 05:54
야밤에 자려다가 감상(?)에 빠져서 하는 말인데, 내가 쓰고 있는 그 책(아는 사람은 알겠지만)의 목표가 웹브라우저 업그레이드 캠페인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작은인장님이 과학적이고 날카로운 시선을 보여주실 때도 많지만 이번 건은 좀…책으로 대신 뜻이 잘 전달되길.
AM 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