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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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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로비’로 미 의회를 흔들다 미국에선 2년에 딱 하루, 의회 개원식날 의원들이 자기 방을 공개하고 지지자나 풀뿌리 활동가들을 만난다고 하네요.. 우리도 그렇게 하면 괜찮을까요? 11/01/26 12:13pm
페이스북에서 한 프랑스 여성과 친구가 됐는데, 프로필에 10개 언어를 안다고 써놨다. 나한테 보내는 쪽지도 한국어를 쓰는데(무려 나는 쓰지도 않는 ㅋㅋㅋ 같은 표현도 쓴다), 그 아가씨 담벼락을 보니 정말 여러 사람과 여러 언어로 대화를 나누고 있더라. 11/01/13 23:55pm
큰 꿈을 가지고 카이스트에 입학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새벽에 고인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마음이 착잡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 뿐입니다. 11/01/10 00:42am
크리스마스를 홀로 보내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건 대부분이 공감하는 것 같은데,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보내지 못한 사람들은 대부분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을 슬퍼하는 것 같다. 사랑하지 못하는 것보다 받지 못하는게 아쉬운것 같다. 10/12/25 13:3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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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결국 제 다리에 걸려 쓰러지던데, 손가락으로 V하면서 몇개냐 물어보니 세개? 두개? 이러더라. 부축해서 근처 편의점에 앉혀놓고 따뜻한 꿀차 한잔 사서 쥐어주고 왔다. 편의점 알바에겐 저 상태로 집에 보내지 말라고 신신당부하고 왔다. 오늘 정말 춥다. 10/12/24 01:25am
어예 축제날….?..ㅠㅠㅠ?ㅠㅠㅠ 10/09/14 20:36pm
이글 한번 읽어보아야지 10/09/07 08:42am
숨쉬는 것처럼 익숙해지기 전에는 감히 무엇인가를 마스터했다고 말하지 말기. 최고의 마스터 요다님께서도 두쿠 백작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았던가. “Much to learn, you still have.” 10/08/23 01:12am
휴가도 못갔는데, 다음주가 개강이라니! 10/08/22 20:57pm
Q: 코딩하다 gg 치면 어떻게 되나요? / A: 맨 위로 올라갑니다. 10/08/22 00:31am
248명중에 내 존재를 알고있는 미친은 몇명이나 될까…? 반대로 내가 알고있는 미친은 몇명이나 될까? 미친이 너무 많은것 같다. 줄여야돼… 10/08/14 01:46am
난 하루에 10시간 씩 컴퓨터해도 잔소리 않는 가정에서 자랐음에도 [[게임 못하는 유전자]]가 있는지 게임에 중독된 적은 없었다. 이게 내 아이에게도 전해졌음 좋겠다. 10/07/27 11:10am
아예 이런 페이지를 따로 만들어야 되겠다. 10/07/26 01:3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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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싫다 10/07/24 05:32am
Python에서 문서화 도구로 널리 사용되는 Sphinx 1.0 릴리즈! 10/07/24 00:14am
결승전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볼까 말까…. 10/07/12 00:12am
오 머야 왜이렇게 습하지….;;;; 10/07/01 09:32am
박노자님도 말했듯이 박지성은 축구선수지 군인이 아니다우리 의식속에 너무 만연해있는 군대마인드. 줄여봅시다 10/06/29 12:53pm
“홍상수 감독님이 이런 말을 했어. 미안하면 미안하다, 고마우면 고맙다는 표현은 그때그때 안하면 나중에 내가 제일 외롭고 후회스럽다고.” 고현정 인터뷰 중. 10/06/27 22:1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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