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검색 ^_^
선택된 태그 : 쥐쥐 (쥐쥐 이야기가 57개 더 있습니다.)

이 미투의 태그들은

26
Feb 2010
생각

룸메가 풀어놓은 거 보면서 하긴 했지만 계산이 틀린 것도 있고(…) 내가 이해한 거랑 완전히 다르게 푼 것도 있어서 결국 다 확인해봤다. (귀찮은 적분만 Wolfram Alpha의 도움을 좀 받고..) 하아… 이제 끝났네;; 과연 졸업식 때 안 자고 버틸 수 있을까;; 오전 6시 57분

3
Nov 2009
생각

주변에 빨리 돌아가는 거 짠 사람들한테 리뷰까지 받아가며 PageRank 최적화 할 만큼 한 것 같은데… (코드 뒤집기만 두 번…) 내껀 왜 느리지? 클러스터 문제인가 하둡 문제인가? ㅠ_ㅠ 오전 7시 25분

22
Jul 2009
생각

저녁 먹고 돌아오는 길에 나름 차려입으신 남녀 어르신(?) 두 분이 말을 거셨는데, 무려 250여명이나 되는 초·중학생들을 데리고 내일(!) 카이스트 구경을 온다며 관광코스를 알려달라고 하셨다. ……(……) 오후 8시 7분

2
Jun 2009
생각

아악, 퇴근하는 도중 약 3분 동안 내린 시간당 100mm가 넘는 소나기(…)로 발과 바지 아랫단이 쫄딱 젖었다. 마침 비가 와서 같이 인턴하는 친구가 우산씌워줘서 다행;; 억울한 건 그 시간에 그 소나기를 맞은 사람은 거의 우리 뿐이라는 점. 다른 사람 보면 멀쩡;; 오후 7시 15분

15
Nov 2008
생각

스웨덴 있을 적에 등록해둔 Facebook의 외국 친구들도 상당수 자기 나라로 돌아갔다. 최근 소식들이 여러 가지 형태로 올라오는데, 그중 80%가 외계어….orz 오전 12시 56분

27
Feb 2008
생각

어느 순간부턴가 갑자기 스웨덴어가 눈에 팍팍 들어오기 시작했다. 물론 단어도 별로 아는 게 없고, 동사·명사 어형 변화 같은 것도 잘 모르지만, 광고 문구가 해석되기 시작했다. 유치원 시절 처음 한글을 익혔을 때 온동네의 간판들이 다 눈에 박혀들어오던 기억이 난다. 오후 8시 20분

18
Jan 2008
생각

아니, 개강은 21일인데 17일부터 수업 시작한다는 메일을 엊그제서야 만든 kth 전용 메일로만 보내주면 어찌 알라고…-_- 첫 수업부터 빼먹는 건가.. OTL 오후 2시 25분

17
Dec 2007
생각

축하할 일이 아닌 것이, 밤새도록 동기화 테스트를 무한반복 돌려놨더니 총 1300회 동안 77번 실패했다. 이런 건 어떻게 디버깅하라고… (게다가 대부분의 오류가 데드락…) 오전 10시 29분

8
Jun 2007
생각

웹앱스콘 가고 싶어졌다. 근데 URP 연구 종료일이 22일이라서 19일에 SE 데모 끝나면 달려야 한다는 사실. OTL 오후 6시 39분

23
May 2007
생각

갑자기 고전역학 숙제 듀가 하루 당겨졌다. 1시간 반 남았는데 문제가 뭔지도 모른다. -_-; 오후 8시 27분

2
May 2007
생각

이번 응미 퀴즈는 Power Series로 푸는 것. 풀이법은 간단하다. sum_{n=0}^{infty} c_n (x-x_0)^n을 대입하기만 하면 되는데, 이게 노가다가 장난 아니다. -_- (보통 한 문제 풀이가 한 페이지…) 오후 4시 14분

1
May 2007
생각

SE 조모임 중 조교님 왈, “제가 잘못 알려드렸으니 다시 controller 클래스 뽑아오세요-” ……. 오후 10시 51분

생각

디자인 패턴 스터디 쥐쥐!! (지금 현재 상황 : 제목 + 목차 ppt 2장 만들고 책 읽기 시작, 스터디 시간은 11시 정각) 오후 10시 50분

17
Apr 2007
생각

아침에 밥먹으러 갔더니 식당밥 다 떨어져서 후레이크 한 그릇, 고전역학이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3시간 full로 채운 사람이 3/4는 되었던 듯) 점심도 쥐쥐, 전산기조직에 빨리고 한숨 잤더니 어느새 SE 시험이 12시간도 안 남았다. ㄱ- 오후 10시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