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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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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
Jun 2010
이번 선거의 최대 의의는 여권 세력의 독주를 막는 견제 세력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듯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차악'으로 택했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 될 것이다. PM 05:04
10
Mar 2010
me2photo
눈온 날의 카이스트 풍경. 서측학생회관 뒷쪽. PM 03:31
2
Feb 2010
확률통계와 알고리즘은 그럭저럭 그냥 수업같았는데, 운영체제는 수업+논문리뷰+크리틱+발표+중간기말시험+그룹프로젝트+프로젝트 논문작성까지 완전 후덜덜이다;; PM 01:55
30
Dec 2009
미투데이 연말결산, 올해 제 미투를 빛내주신 분들은 똘똘한성군, 티에프, MIRIYA 입니다. 감사합니다~ +_+ PM 03:22
1
Dec 2009
오늘이 2G->3G 전환신규 딱 91일째라 고객센터 연락해서 아이폰 개통시키려고 하는데 도통 상담원 연결이 안 된다;; 직접 대리점 들러야 하나…ㅠㅠ AM 10:59
30
Nov 2009
아까 온 전화가 개통 관련된 거였는데, 전에 쓰던 2G폰 고장나서 형이 쓰던 3G 공기계로 SKT 내에서 번호이동한 것이 아직 3개월이 안 되었다고 바로 개통이 안 된단다. 중립기관인가 뭔가 찾아가야 한다는데 이건 또 무슨 상황…쉽게 해결하는 법 아시면 답 부탁해요. PM 07:15
24
Nov 2009
컴윤리 갔다가 사나래 동아리방에 들렀는데 웬 사람이 잔뜩;; 이번 토요일 성가발표회한다고 연습 중이었다. 사람들 중에 라트비아 출신 친구(한국어 꽤 잘한다)도 있었고… 역시 피아노 잘 치는 사람은 어디서나 환영받는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나 말고 한 후배…) AM 12:53
20
Nov 2009
받아주든 안 받아주든 간에 일단 작곡숙제 무려 듀 12일을 지나서 제출 하긴 함. -_-;;; isomelody + isorythm + out of sync라는 조건을 지키면서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했더니 아스트랄한 곡이 나왔다. (그래도 12음보단 나은 듯) AM 03:28
9
Nov 2009
학교에 연락해보니 이번 주 토요일까지 자택격리랍니다. 뜻하지 않게 가을방학을…(응?) AM 11:52
26
Aug 2009
추석 기차표 예매하는 게 오늘 아침인거 새카맣게 몰랐다. OTL 나중에 남는 거라도 있으면 예약할 수 있으려나? (지금 들어가보면 안 됨) 대전->수원 구간이라 일반적인 귀성하곤 반대이긴 하지만… 그냥 버스 탈까 어쩔까… 으으으으음-_-;; AM 11:35
19
Aug 2009
회사 바로 앞에 있는 카이스트 인공위성 연구센터 올라가는 길도 점심먹고 들어오면서 보니 캠폴에서 경비 서고 있다. 이제 좀 실감이 나네.;; 꼭 성공하기를. PM 01:47
13
Aug 2009
876일, 899일 사이에 저는 880일째! PM 09:51
25
Jun 2009
드디어 첫 월급을 받았습니다. 벌써 몇 군데 쓸 용도가 정해져있긴 하지만, 여러분은 이걸로 뭘 하면 좋겠는지 의견 부탁드려요~ :D PM 08:29
11
Jun 2009
아…. 간만에 뻘삽질 좀 했다. 역시 documentation을 잘 읽어야 한다. ㅠㅠㅠㅠㅠㅠ PM 05:34
4
Apr 2009
텍스트큐브닷컴 사용자 간담회한다는데 가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나저나 겐도님 스킨표준화는 어쩔….-_-;;; 구글밥 먹는 재미는 있겠지만 교통비가 gg. 만약 간다면 한국문화사 수업 끝나고 눈썹 휘날리게 날라가야 할 듯. PM 10:06
12
Mar 2009
어제 네트웍Q&A 시간에 같이 얘기했던 프랑스에서 온 교환학생이 한명 있는데, 무려 송네트워크와 황DB와 SE를 같이 듣고 있다고 한다;; 이 친구 얼굴이 날이 갈수록 상태가 안 좋아지는 게…-_-;; 내가 “이번 학기 성공적으로 끝내면 전설이 될거야”라고 해줬다. PM 08:12
19
Dec 2008
100분토론 5개 중 안 벗겨진 3번째 이슈는 혹시 우주인 배출 아닐까? =3=3 AM 12:31
6
Jul 2008
Firefox 3.0 렌더링 버그?? 이상하게 특히 저 페이지 들어갈 때 주로 저러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는데, 무엇이 문제일까? AM 01:24
21
May 2008
정말 SAD 문제이기라도 한 건가… 도대체 몇 시에 자도 일어나는 시간이 똑같애…OTL 겨울에 쓸데없이 oversleep하던 것을 기나긴 밤에 적응하여 오래 깨어있을 수 있게 했더니 이젠 거꾸로 밤이 없어지니까 또 적응이 안 된다…-_- PM 12:52
26
Apr 2008
스톡홀름 대학 아시아 관련 학과(주로 언어)에서 연 파티에 다녀왔다. 전에 한국인 파티(?)에서 만난 사람들도 다시 보고 여러 새로운 사라z들을 만나서 좋았는데..일본어 공부하는 사람이 많은 건 그렇다쳐도, 스웨덴 사람인데 츤데레를 아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충격이었다; AM 0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