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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오니 거대한 터키시앙고라 한녀석이 따악 5 hours ago
감출수 없는 5할 사수 본능! 세번째 직관만에 승리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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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름밤 :-)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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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지금 서울에 있다고. 21 hours ago
[오리떼피트니스] LSD 2회차 65분 연속 달리기 21 hours ago
적진 한가운데서 쥐니폼을 입었으나, 직관 2전 2패째를 기록. 12/6/1 10:04 PM
사람들 죄다 야구장에 와있어. 야구장에 친구들이 두자리수로 오는건 뭥미. 12/6/1 8:10 PM
안녕 리눅스 2, 참 오래간만에 듣는 이름이야. 김정균님은 참 꾸준하시구나. 12/6/1 4:56 PM
dropbox 돈 내고 쓰시는 분? 12/6/1 3:52 PM
다음번 아이패드는 3G로 사야겠다. 12/6/1 1: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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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쯤 입었더니 다 헤졌다. 12/6/1 1:19 PM
유월이니까 새마음 새뜻으로(응?) 12/6/1 11:31 AM
나이가 들면서 차츰 확연해지는 것은, 삶은 이른바 ‘운명’이라고 일컬어지는 randomness의 테두리 안에서 우리가 하는 선택의 함수이고, 이 선택에 가장 종요로운 것은 태도라는 점이다. 12/6/1 9:14 AM
드디어 내일 8con(LG)과 nn(한화)이 6만 2500원을 걸고 벌이는 대결! 과연 누가 웃을 것인가? 12/5/31 11:36 PM
글렌 체크랑 IDIOTAPE 듣다보면 The ratios 가 종종 생각난다. 아쉽다는 생각은 덤으로. 12/5/31 11:12 PM
내가 '안'보는 사이에 개엘지는 이겼네. 놀라운 5할 사수 본능이다. 12/5/31 11: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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