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도 난 여기서 혼자 참 잘 논다.. 첨엔 남친이(지금은 신랑이 된)이 이거 시작하 실시간 댓글 달아준대서 시작했는데, 실시간은 커녕….ㅡ_ㅡ (급 후회?!) 근데 괜히 오게 된다. twitter보다 맘이 편하달까;;; 주절주절 할 수 있는게 좋은 듯. ㅎㅎ
AM 08:54
가끔 내 꿈은 너무 잔인하다. 오늘 새벽 내 꾼 꿈에선 네개의 발이 달린 스크루가 내 양쪽 어깨 뼈를 갈아 으스러트렸다. 내 어깨를 그렇게 만드는 놈이 한 말 “어때? 윙- 하는 소리때문에 아픔이 느껴지지 않지?” 반은 동의하고 반은 무서웠다. 이게 다 매트리스 때문;
PM 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