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꿈을 쫒은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멈춰서있는것같고, 뒤돌아가는것 같지만.. 하루하루 멋지게 성장해 나가는게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성장의 단위가 너무가 작아서 스스로 퇴보하는것처럼 느끼는거지요. 때문에 퇴행과 같은 두려움이 찾아올때에는 성장의 단위를 넓히려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오후 1시 20분
덧글에 낚였습니다. ㅜ,ㅡ 광고글이면 덧글이 안 달렸을거다.. 제목은 저래도.. 잼나는 글인가보다.. 라는 생각으로..ㅜ,ㅡ 오후 1시 13분
하루하루 많은 일들이 발생하고 있네요..여튼! 사진으로 봐서는 장관입니다. 고집을 꺽고, 다시 한번 진중히 생각해보아야겠어요. 2mb가 어떻든, 정치가 어떻든.. 변화하는 모습들에 감동받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36분
강아지옷 왔다~~~ 웅웅! 넘넘 귀여줘. 흐… ^_________________^* 오전 10시 28분
dazzi님은 2007년 4월 11일부터 25명과 1,12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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