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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아 오늘은 남편 제다이마스터 보는 날 AM 05:44
7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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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들 PM 04:10
3
Feb 2012
애를 키울땐 아무것도 달고 있음 안되는구나 목걸이에 긁힌 미니 얼굴보고 당장 빼버렸다 PM 01:54
도대체 내 마음이 왜 이럴까 이게 좋은 듯 해서 행하면 아닌 것 같고 저게 더 낫겠다 싶어 또 행하다보면 후회하고 AM 12:43
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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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마 탄생 PM 05:12
[나와 어울리는 초능력] 란님과 어울리는 초능력은 (소화력)이며, 이 능력은 (뭐든지 먹어치우는 능력) 입니다. - http://bit.ly/yOCjZh PM 01:06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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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섹쉬~ PM 01:27
30
Jan 2012
의 지지자를 소개합니다. 1위: 윤봉, 2위: 잼잼, 3위: 매트릭쑨, 4위: 범스, 5위: 왕펭, 모든순위 자세히보기 PM 11:29
아깝다…털썩… AM 09:06
29
Jan 2012
서울을 떠나보니 정말 뭔가 마음이 편하다 PM 11:55
남편이 없으니 좀 이상허네 PM 11:53
케텍스는 빨라서 좋아 빨라서. 빠르기만 해 PM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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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랑 둘이서 남쪽나라로 PM 04:39
28
Jan 2012
역시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 어느 정도는 맞구나 :) AM 06:12
많이 우울해진 기분으로 아버님 생신 선물 고르다가 허리를 삐긋하셧다는 말에 어머님 선물도 고르고 마음을 다잡으니 미니도 훨씬 의젓해졌다 엄마의 기분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울 미니 AM 01:49
27
Jan 2012
최근 미투는 모두 힘들다는 얘기뿐이야 고만하고 싶지만 어디다 속 시원히 털어놔야 할지 모르겠어서 … 이렇게라도 질러야지 PM 03:06
!~~~~~!!!!!~~~~!!!!
선물사고 양 손 가득 배위엔 미니 그냥 쉬고 싶다 나 진짜 도망가고 싶다구 PM 03:04
26
Jan 2012
미치도록 떠나고 싶다 PM 11:06
2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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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밥먹어보자 PM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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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입성 눈 많이 오네 앞이 안보여 A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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