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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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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Oct 2008
언제나 지름 : MIMO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categoryno=360&itemno=6367 그나저나 URL 링크 거는거 도움말을 봐야 하는데 귀찮음.. AM 10:46
8
Oct 2008
아 엔화 지를려고 했던 시점은.. 8월 말경..?? 언젠가 아는 친구끼리 했던 말이.. 아무것도 모르는 소시민이 이정도인데, 정보가 있고 알고 지르는 전세계 외환딜러들은 어떻게 벌고 있을까? 상상만해도 무섭다. PM 03:56
가끔은 공무원이라는 신분이라는게 머릿속에 족쇄가 되어, 하고자 싶은일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어쩌겠수.. 나라의 녹을 먹고, 국민을 위해서 희생해야 하는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것을.. P.S 누군가 추천해준 달러 선물 구입은 정말로 아쉬웠다. 그러나.. -_-;;…. PM 03:55
개인적으로 엔화를 약 4,000 만원어치 지를려고 했지만.. 아버님 말씀에 따르기로 했다.. 9월 중반에 전세집 빼서라도 지르고 싶었다고 하면 이해가 될려나.. 만약 그당시 질렀다면.. 15~20% 정도는 벌었을듯.. PM 03:54
USD 800 정도 가지고 있었으나.. 전부 처분하였다.. 솔직히 공무원 신분으로 놔두면 뜬다는걸 뻔히 알면서도 환매하기로 결심.. -_-;; 이제 잔고는 $110 정도이군.. PM 03:52
6
Oct 2008
그리고 언제나 지름신에 도달하기 위한 준비물은 Cash PM 01:56
GRIO G9 헬멧도 지르고.. 다음주에 매장에 들어온다는 스미스 고글만 지르면.. 상단 보호대 빼고는 기본 준비는 완료가 되는구나.. -_-;; 후후훗.. 겨울 빨리 오라니깐.. P.S 이제 스노우보드를 즐기기 위한 유일한 준비물은 SUV 차량만 남았다.. PM 01:56
19
Sep 2008
휘팍 전경을 보고 오니.. 겨울만 기다려진다.. PM 05:20
17
Sep 2008
샵 투어 샵투어 샵투어 가고 싶어.. 헬멧, 고글이 눈앞에서 아른 거려~~ PM 01:13
또 다른 고백..을 받아보다.. -_-? 알쏭 달쏭.. AM 09:36
16
Sep 2008
빌어먹을 퇴근전.. 예전엔 이게 생활이었건만 나도 이제 무뎌졌다. PM 11:49
11
Sep 2008
내일만 속초 다녀와야 하는 이넘의 당직 인생!! PM 06:45
요즘 구입하고 싶은건 뭐…? 비데.. 아 왜이리 지르고 싶지..-_-? PM 01:20
10
Sep 2008
저녁은 굶으려 했다.. 그러나 샐러드와 김치찌개의 유혹으로 결국은 소주 1병 원샷.. 젠장.. -_-;; AM 11:43
9
Sep 2008
오늘 저녁은 굶는거다…!!! PM 07:29
에헤라 디야.. 다른분이 또 술자리 가시자는데.. 오늘은 무조건 패스 할것임.. 나도 인간이야.. 인간.. PM 05:27
에헤라 디야.. 술이 왠수로다.. 술이.. OTL PM 12:47
8
Sep 2008
지름 완료 : 08/09 강촌 리조트 시즌권, 이제 남은 지름은 헬맷과 혹시 모를 데크??? AM 11:38
5
Sep 2008
보드 준비 시즌.. 강촌 시즌권 구매 직전.. 카드로 지르느냐.. 현금 박치기 하느냐의 차이뿐.. 더군다나 올해는 고글과 헬맷까지 구매를.. 미친척하고 데크까지 지르면 세상 바이 바이.. PM 05:34
5일 점심 : 구내 식당 + 떡국, 밥, 새우돈까스 -_-;; 3000원 PM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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