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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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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1,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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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그냥 vimtutor 정도의 명령어만 알고 살아도 인생에 지장 없을듯 싶다. PM 11:44
vim : 철학이 있는 에디터라던데;; 과연;; 어렵다…쩝;; PM 11:43
cygwin 환경에서 vim 으로 개발환경을 전환해 보려는 무모한 시도는 포기하기로 했다. PM 03:45
eclipse 저주의 일환으로 어제부터 vim 에 익숙해지려 하고 있다. Textmate는 무시하자. i18n정돈 고려해줘야 하지 않을까? 놈이 떼돈 버는것도 배아프고;; (아프리카로 휴가갔다고 하던데 쳇;; 내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꾼 딱) PM 01:39
블로그에 자신의 라이센스 정책에 대해 강한 어필이 담긴 건 또 뭔가??? PM 01:36
그럼 포털 사이트의 광고로 덕지덕지한 블러그의 주인장은 무슨 생각일까? PM 01:36
RSS 피드를 제공하지 않는 블로거들은 어떤 생각과 의도로 그러는 것일까? 무위도식 블로그의 kuroneko님의 생각을 알고 잡다. PM 01:35
쩝;; 담배 한대 피구 자자. AM 04:07
이 시간까지 blog글이나 뒤지다가 자는구나… 글 잘쓰고, 잘하는 것 같은 사람은 많은데… 내가 못난거 같기도 하고, 사실 알고보면 거기서 거기일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 AM 04:05
자신이 작성한 글에 대한 삭제와 수정이 없는 정책은 파격이다. AM 04:04
뭐냐? 글쓰는데 502에러는??? AM 04:03
젠장 링크를 빼먹었네… 어느 교수님의 눈에비친 싸이월드 AM 12:59
“어느 교수님의 눈에비친 싸이월드”라는 글을 보았다. 가슴속에 담아두고 틈틈이 꺼내어 되세김질해볼만한 글이다. A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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