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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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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8,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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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공교롭게도 그 대상이 되는 사람이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뭔 소린지…쩝;; AM 02:42
그렇다고 타인을 의식하는 그런 글쓰기를 하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 적어도 그런 글쓰기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나 혼자의 일기를 쓴다는 생각은 피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이 글쓰기의 대상은 누구일까요? 누가 들어주길 바라는 걸까요? AM 02:41
합쳐질 수 없는 그 둘 사이에 균형을 잡는 건 어렵군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물론 보는 사람은 없을지라도 Net 상에서 남기는 글은 이제 내가 아닌 타인에게 보여주는 글쓰기를 하기로요… AM 02:38
그러나… 틀린 생각이었던것 같습니다. 보는 사람이 없어도 미투는 일기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께달았습니다. 공개된 Network상에 글을 남기는데 그것이 어찌 타인을 의식하지 않는 글 쓰기가 될 수 있겠습니까. AM 02:36
그동안 미투를 일기처럼 쓰자고 생각했었습니다. 사실 와서 볼 사람도 보여줄 사람도 없거든요. 그래서 남들의 시선, 의견 이딴거 신경쓰지 않고 내 이야기를 쓰자고 생각했었습니다. AM 02:34
그런데… ant나 javac 에서 source, target 으로 낮은 버젼을 지정해도 제대로 안 먹는것 같다. 결국 JDK를 낮춰서 컴파일을 해야 믿을만한 결과물을 생성해 주던데… AM 02:24
-source 1.4 -target 1.4… 사실 1.3으로도 강제해도 무리없다. 그러고보니 1.2도 거의 무리없겠군…. AM 02:21
고백하자면 난 JDK 1.4 를 프로젝트에 강요한다. 1.5 문법을 써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1.5문법을 쓰는 소스를 본적도 없다. 그런 상황에서 똑똑한 개발자가 제네릭이나 foreach 구문 쓰게 둘 순 없다. AM 02:20
오픈소스라서 그런걸까? python, ruby 모두 매우 빠르게 언어가 변해가는것 같다. Java를 보면 1.5 까지 변한게 있었나? 문법적으로 변화가 나타난 게 말이다. ruby는 버젼 올라갈때마다 새로운게 추가되는것 같던데… AM 02:18
좀 더 알게되면 java랑 비교해 바야지 AM 02:16
사실 Java 이후에 언어를 공부해 본게 이번이 처음이니… 언어에 대해 얘기하는것 자체가 매우 self역겨운 짓이다. AM 02:15
이제까지 알아본 바(What is ruby?)에서 배운 바로 얘기하자면 ruby는 역시 java 보다 재미나게 코딩할 수 있을것도 같다. java는 내부로 감추는게 없다고 할까? 할 일은 다 적어줘야 하지만 ruby는 매우 축약적이랄까? AM 02:11
What is ruby?끝냈다. 나처럼 ruby를 첨 접하는 사람에게 매우 적절한 가이드 문서였다. 적당한 난이도(매우 쉬움)와 평이한 영어와 예제를 기본으로 한 설명들이 매우 맘에 든다. AM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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