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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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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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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개막식에 다녀온 이야기 올려놓았어요. 더 많은 사진은 링크 클릭하시면 되구요.. 어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바글바글~~ 불꽃도 굉장했는데 고생만 딥따하고 제대로 담지 못해 아쉬웠다죠.ㅎㅎ 담 기회를…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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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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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축제 개막일이라 사람들 대박많음. 오늘은 뉴스도 여기서.. PM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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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완전 양탄자. PM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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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시작하려 잡았는데 벌써 설램.. 아껴두었던 책을 펼치는 행벅이란.. PM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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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고냉이들꺼. 사료랑 정수기 필터 샀는데 사은품 대박.ㅎㅎ 사료도 젤 저렴하던데 와우~ PM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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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 의 일용할 양식들.. 근데 고냉이들이 탐내긔 ㅡㅡ PM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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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3일이란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얼 하고 싶나요? 라고 질문을 던지는 책. 각각의 10인에게 주어진 3일의 기록들이 각각의 색깔들로 묻어난다.. PM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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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양치 후 앞니가 아프다는 똘콩! 보니 이가 살짝 흔들린다. 7살인데 이가 늦게 빠지나?했더니 이제 본격적으로 이가 빠질 모양이다. 문득 큰녀석 처음 이 뺄때 추억이 새록새록~ 짜근녀석 이가 흔들린다니 맘이 쫌 묘~하다.. 한층 더 커버린 느낌이랄까… PM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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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엔… 소박한 일상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는 그런 나날이었으면 해.. AM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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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소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6월도 잘 부탁 드립니다. 꾸벅~ :-) AM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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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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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일 맞춰 담아온 사진들 포스팅 하려했는데 지독시런 감기몸살로 들눕는 바람에 요 사진들은 1년을 묵혀둬야할 판이네요. ㅡㅡ 이 어마어마한 등이 33인등인데 1인당 만원씩내서 33인에 등 하나가 달려진다네요. 이거보고 그야말로 헐~ 대체 돈이 얼마냔..계산 나오십니껴? PM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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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비온다더니 하늘만 멀쩡하네~ 날씨 좋아 빨래 보송보송 잘 마르겠다.. 슬슬 배가 고파지는 시간.. 뭐라도 먹어야겠는데 약기운 때문인지 졸려~ @@ PM 02:36
3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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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은 그나마 고만고만한데 목감기가 코감기로 옮아가더니 기침까지. ㅜㅜ 코찔찔이에 목소리는 괴물소리.. 흑흑~ 때아닌 감기로 골골거리는 중이네요. 여행 다녀온 사진들도 꺼내보지 못하고..^^;;; PM 04:44
book
(27) 한번 읽고 휙 던져두고 내용조차 잊어버리는 책이 있는가 하면 곁에 두어 가끔 꺼내보고 다시 곱씹어보고 싶어지는 글이 있다지.. 그녀의 글들에선 마음 속 어딘가를 찌릿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다. PM 03:10
book
(26) 한의학을 어렵고 딱딱한 책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읽혀지고 이해되는 글로 담아내어 더 좋았던.. 왕들의 질병에 관한 이야기들은 마치 할머니의 옛이야기처럼 정겹고 재미나게 와 닿았.. PM 03:08
book
(25) 영화를 보고 원작을 읽길 잘했다 싶을만큼 주인공들 각자의 마음을 좀 더 깊이 알 수 있었던… 문장의 아름다움에 흠뻑 매료될만큼 놓치기 아까운 표현들이 참 많았다. PM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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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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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고양이를 찾아라!!! PM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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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가 심해지더니 몸살까지 겹쳐서 죽을지경인데 어제 예배를 마치고 부산 삼광사에 연등찍으러 갔습니다. ㅠㅠ 근데 하필 무슨 법회가 열려서 어찌나 많은 사람들이 왔던지… 정신없었던.. 뼈마디 안 아픈곳은 없고 당장 눕고싶은 생각 뿐인데 저 곳에 가서 사진 찍고 왔다죠. PM 12:19
2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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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ㅐ도 고프고 넘 힘드네.. PM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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