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양치 후 앞니가 아프다는 똘콩! 보니 이가 살짝 흔들린다. 7살인데 이가 늦게 빠지나?했더니 이제 본격적으로 이가 빠질 모양이다. 문득 큰녀석 처음 이 뺄때 추억이 새록새록~ 짜근녀석 이가 흔들린다니 맘이 쫌 묘~하다.. 한층 더 커버린 느낌이랄까…
PM 02:20
석탄일 맞춰 담아온 사진들 포스팅 하려했는데 지독시런 감기몸살로 들눕는 바람에 요 사진들은 1년을 묵혀둬야할 판이네요. ㅡㅡ 이 어마어마한 등이 33인등인데 1인당 만원씩내서 33인에 등 하나가 달려진다네요. 이거보고 그야말로 헐~ 대체 돈이 얼마냔..계산 나오십니껴?
PM 05:59
목감기가 심해지더니 몸살까지 겹쳐서 죽을지경인데 어제 예배를 마치고 부산 삼광사에 연등찍으러 갔습니다. ㅠㅠ 근데 하필 무슨 법회가 열려서 어찌나 많은 사람들이 왔던지… 정신없었던.. 뼈마디 안 아픈곳은 없고 당장 눕고싶은 생각 뿐인데 저 곳에 가서 사진 찍고 왔다죠.
PM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