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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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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아둥바둥쳐도 소용없던 것들이 얼마간 시간이 지나고 다시 그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을때 우리는 무릎을 탁 치게 되지요. 11/06/12 13:48pm
서울역 YTN 앞 정류장에서 405번 버스 타면 학교로 가니까 아침마다 스쿨버스처럼 변해서는 얘쁜이들 많이 타서 좋음. 11/05/09 10:49am
종종 준비성도 없이 발표하는 소녀들을 보면 무슨 배짱인가 싶다. 나는 저러면 학교 오기도 싫던데, 어…. 어… 그러니까요. 잠시만요. 어…. 이게 왜 이러지? 원어수업은 더 함. 자기가 못하는 거면 더 열심히 준비를 해서 와야되는데 '난 못하니깐' 이 마인드로 버티나? 11/04/14 09:20am
아!!! 식목일이죠~~ 11/04/05 07:51am
[미투500만] 우와!! 나는 미투 500만 중 1인^^!! 11/04/04 11:13am
혼자살기 정말 싫으네. 11/03/16 01:44am
꽃말살추위가 아니고 나말살추위인듯… 기온은 영상인데 바람이 영하야 … ㅠ_- 11/03/15 16:21pm
자! 자!! 어렵게 생각하지마.. 쉽게 쉽게~~~ 11/03/08 17:17pm
아… 집에 빨리 가야지 *-_-* 택배가 날 기다려 *-_-* 11/03/08 16:34pm
자취인들의 로망~ 과일섭취!! 11/02/03 13:09pm
폰도 다찾았고 설쇠고나서 열공 모드하자!! 11/02/03 01:53am
건강제일. 이게 마지막 굴곡이라고 생각하니 뭔가 마음이 편해졌다. 아마 향후 5년간 큰 문제가 있을 것 같지만 그래도 그래도! 이게 마지막이라면 괜찮아. 그간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11/01/25 21:5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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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0년. 새해에 가질 마음가짐을 달력에 적어, 사적 공적 임무에 박차를 가하려 한다!!! 11/01/21 10:58am
새해니깐 방청소 해야지 'ㅅ' 11/01/03 00:1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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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허엏헝어헣어 드디어 노트북 환불 처리 ㅠㅜ 근데 은행업무 종료하고 나서 처리해줘서 실제 환불은 내일쯤이나 되야 될 듯… 크리스마스 선물이냐-_- 10/12/23 17:27pm
크리스마스에 비나와버려라!!!!! 10/12/23 15:18pm
사람은 간혹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을 한다. 10/12/15 13:36pm
나 때문에 누군가가 상처 받지 않기를 원해요. 10/12/13 15:08pm
동영상 보고 네이버지도 에서 집근처 롯데마트 찾으신 분 손 ㅋ 10/12/09 15:43pm
굼밤 잘자요 ㅎ 10/12/09 01:3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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