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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회사 들려서 메일까지 보내고 돌아오는 길에 세차까지 하고 휴게소에 들러서 냉면 한그릇 12/6/2 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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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잠깐 넣어두었던 맥주와 새우깡과 호두파이 한조각, 게임 한 판. 소박한 금요일밤. 12/6/2 2: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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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박스는 안 본 사이 스케일이 훨씬 커졌군 12/6/1 9:12 PM
내일까지 이메일 보내야 하는거 있는데 데이터가 들어있는 USB를 놓고 왔다.. 쩝 12/6/1 8:03 PM
마블 히어로들로 구성된 MMORPG 12/6/1 3:46 PM
미냐 응답했다 오바!! ㅋㅋㅋ 주말엔 여주에서 탈출해서 버거킹을 먹고 싶네요 ㅋㅋㅋ 12/6/1 10:33 AM
치얼스~ 12/6/1 0: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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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맵기로 소문난 여주 맛집 [유가장] 가장 순한 맛으로…. 12/5/31 7:18 PM
블랙박스가 보편화 되다 보니 이런저런 사건사고 영상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어이없는 김여사, 어처구니 없는 자해공갈단, 객기어린 난폭운전, 본인과실 0%의 안타까운 사고들을 보고 있자니 그동안 난 운이 좋았던 거구나 싶다.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뿐. 12/5/31 1:36 PM
내 인생의 베스트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영화로. 장발장에 휴잭맨, 자베르에 러셀크로우, 팡틴에 앤 해서웨이, 코제트에 아만다 사이프리드. 아 바리케이드 나오는데 소름이 끼쳤다. @.@ 12/5/31 1: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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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결혼식 코스요리 12/5/30 8: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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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결혼식 12/5/30 7:18 PM
지금 디아3 패치 때문인가 접속이 안 되네요. 상황 아시는 분? 12/5/30 4: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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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가 왜 이렇게 안 오지? 아 왔다 12/5/30 1:54 PM
(일)요일에 전통시장에 가서 우체국 Start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20)% 캐쉬백!!!! 12/5/30 8: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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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물나 12/5/29 6:51 PM
수!!! 내!!! 동!!! 12/5/29 5: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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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편을 밑도는 참신함, 설정, 재미…. 그리고 억지스러운 감동…. 별로 신선하지 못했다. 12/5/29 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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