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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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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ug 2011
단순히 눈팅용도로 쓰던 미투데이를 좀더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미친마다 댓글도 달아드리고 싶어서 미친 수를 줄였어요. 개중에는 재밌게 얘기나눴는데 이제는 안들어오시는분들도 있고 추억이 많았지만 새로운 인연들을 위해서 정리했습니다. PM 03:52
전 5공 실세의 국립묘지 매장과 안철수 박사의 강연 PM 03:32
5
Aug 2011
26
Jul 2011
나오늘지금 야근^^^ PM 06:17
23
Jul 2011
뉴욕을 정복한 비빔밥버거 김치 삼겹살버거도 맛있었는데잉 ㅋ PM 03:58
15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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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지금 인천에어포트 AM 08:57
왜 그렇게 날 모르실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차마 얘기할 수가 없었네요. 자식된 도리로 좋은 뜻으로 말씀하시는 부모님께 “그게 아니고” 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못할 짓이기에.. AM 01:47
아오 퇴사기념으로 사주신 커피들이 나를 잠못이루게해 AM 12:34
14
Jul 2011
[나오늘지금] 홍콩갈준비中 PM 08:57
13
Jul 2011
내리는 비를 정면으로 맞으며 동네를 걸으며 '말하는대로'를 불렀다. 노래 한곡에 그간의 여러가지 사정들과 설움과 영광이 다 어우러져 비와 같이 흐르더라. AM 01:25
11
Jul 2011
. 키스를 하고 영원을 생각하며 결혼을 약속해야만 남녀가 행복한 하나가 되는 건 아니더라고요. 필연처럼 우연히 만난 사람이라든가 그 여름 흠씬 젖어 본 석양처럼 행복도 그런 식으로 경험하는 것 아닐까요.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이 오직 순간만 있는 채로… AM 10:33
10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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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세시의해장버거 AM 03:20
9
Jul 2011
휴가나온친구와한뻘짓 와바가비싸다며 스타슈퍼에갔다가 다환불하고 한티와바가는길 PM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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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같은건 만나는게 아니다. AM 12:59
29
Jun 2011
friend
완전 사랑하는 베어스! 올해 가을에도 제발 야구했으면 ㅠ PM 03:29
한진중공업 돌아가는 꼴을 보면 우리나라에서 언론질은 못할꺼같다. AM 02:22
23
Jun 2011
경제공부 씐나게 하고 있다. NPL, CAMCO, 근저당권, 근질권, 감정평가액. PM 04:33
21
Jun 2011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일이 없으니 생각할 시간이 늘어나고, 그 와중에 가고싶은 회사와 하고 싶은 인턴을 찾았다. 오늘 퇴근하면 요리하고 동네 한바퀴 뛰어야지♬ AM 10:54
아침에 읽는 좋은 기사 AM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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