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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푸쉬에서 4.9초를 기록하였습니다. 오전 1시 49분
[미투 뿅망치] 7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오전 1시 48분
작년같지만 말자… 오전 1시 45분
옴니아2 가격비교 : 옴니아2 vs 쇼옴니아 vs 오즈옴니아 가격비교후 구매전략 오후 10시 17분
누굴탓할까요.내가바보였죠.그냥흘러가는말에.휩쓸려버렸죠.그랬죠. 웃어볼까요.. 조금 낫나요.. 그저 웃으면 좋은 추억이죠. 오후 4시 29분
날씨참좋다.그래도.서울이좋다. 오후 2시 41분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 순진하기만했고. 모든 사람을 믿었던 제가 밉습니다… 마냥 세상이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세상이 밝기만을 바랬던 내가 한심할 뿐입니다… 오전 2시 45분
2003년 9월 28일, 2009년 9월 28일..지금은 내 옆에 없지만. 난 언제나 당신 옆이라오… 오후 4시 44분
속이울렁울렁. 꿀렁꿀렁. 오후 4시 16분
먼지에게 사진을 받았다. 더 그립다. 환하게 웃는 너의 얼굴이. 이런 밥팅. 오후 2시 27분
이게 뭐하는 짓인감. 꼬박 뜬 눈으로….3일째…. 오후 4시 3분
캐쉬. 두둑한 캐쉬. 그거면 다 되는그야… 오전 3시 15분
나는 정말. 찌질한 30. 오전 3시 9분
사무실이 광화문 근처라서 그런지.. 이문세님의 [가을이 오면]과 [광화문연가]가 비린 비냄새와 함께.. 스산한 가을 기온과… 여튼 떱~ 아~ 가을 오전 3시 6분
비담 언제 포스터 사진처럼 멋지게 콧수염 기른 모습으로 나오려나…ㅠㅠ. 오전 3시 2분
으으으으으으…. 그냥 자자… 낼 밤샐일 있다.. 이넘 쫌 여유생깄다고 이라고 앉았네… 오전 2시 54분
망할놈의 xss 해커들…아 짜증나. 텍스트큐브 삽질만 백만번째… 몇시니 지금. 술마시자는 녀석도 캔슬놓은채.. 해킹공부에 열중중… 망할… 오전 2시 31분
Whenever Wherever Whatever 오전 11시 36분
아아아… 오늘도 찜통같은 날씨구나… 내마음은 이미 찌고쪄서 물러져버렸다… 오전 11시 34분
윗집카ㅡ 오후 1시 56분
읽지도않을새책을사는기분…사면그냥이미읽은것같은…잉크가채마르지않은향과빳빳한그느낌이란…미투공감툰 오후 1시 55분
윗집차ㅡ 오후 1시 53분
ddojjy님은 2008년 4월 6일부터 4명과 3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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