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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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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7
Jan 2012
''저를 데려가지 않으면 내일 죽어요'' 아휴 저눈망울… 미안해… PM 04:20
24
Sep 2010
[OVJET] 달이로구나… 소원은 소원이 이뤄지는것 AM 12:36
23
Sep 2010
23
Aug 2010
아.. 출근해야는디 기획땜시부담에 아이디어가 안떠올라잠이 안오네요… 올만에 미투로긴… 자야는디 아직잠못든 그대들은 왜안줌시나요? AM 03:24
수많은 리스트를 조그마한 핸폰화면에 뿌려주야는데 획기적인방법이 없을라나요? AM 03:02
2
Jan 2010
미투푸쉬에서 4.9초를 기록하였습니다. AM 01:49
[미투 뿅망치] 7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AM 01:48
작년같지만 말자… AM 01:45
1
Jan 2010
13
Oct 2009
누굴탓할까요.내가바보였죠.그냥흘러가는말에.휩쓸려버렸죠.그랬죠. 웃어볼까요.. 조금 낫나요.. 그저 웃으면 좋은 추억이죠. PM 04:29
10
Oct 2009
날씨참좋다.그래도.서울이좋다. PM 02:41
5
Oct 2009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 순진하기만했고. 모든 사람을 믿었던 제가 밉습니다… 마냥 세상이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세상이 밝기만을 바랬던 내가 한심할 뿐입니다… AM 02:45
28
Sep 2009
2003년 9월 28일, 2009년 9월 28일..지금은 내 옆에 없지만. 난 언제나 당신 옆이라오… PM 04:44
속이울렁울렁. 꿀렁꿀렁. PM 04:16
25
Sep 2009
먼지에게 사진을 받았다. 더 그립다. 환하게 웃는 너의 얼굴이. 이런 밥팅. PM 02:27
23
Sep 2009
이게 뭐하는 짓인감. 꼬박 뜬 눈으로….3일째…. PM 04:03
22
Sep 2009
캐쉬. 두둑한 캐쉬. 그거면 다 되는그야… AM 03:15
나는 정말. 찌질한 30. AM 03:09
사무실이 광화문 근처라서 그런지.. 이문세님의 [가을이 오면]과 [광화문연가]가 비린 비냄새와 함께.. 스산한 가을 기온과… 여튼 떱~ 아~ 가을 AM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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