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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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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an 2012
movie
이건 영화가 아니다. 고발이다. 고발 영화인가? 그건 잘 모르겠다. 하지만 고발이다. PM 10:40
21
Jan 2012
movie
살면서 문제가 생길때가 있고 가끔 무언갈 걸어야 하는 순간이 올때가 있다. 누구든 반드시 겪게되는 ,, 그 순간이 지나갈수도 있고 순간을 가지고 살아갈수도 있지만 견뎌내면 또 계속 살게되더라,, 함께 살게 되더라,, PM 09:04
19
Jan 2012
movie
스토리의 디테일한 부분은 조금씩 다르지만 큰 틀은 동일하다. 하지만 결론이 완전히 다르다. 여주인공 리스베트 성격도 완전히 다르다. 막판 30분이 헐리우드것과 완전 다르다. 뭐가 더 좋다. 라고 할수 없다. 해석의 차이니까. 이러다가 원작 소설까지 읽을 기세;; AM 02:46
14
Jan 2012
movie
실제 스토리 들어가기 전까지 초반 호흡이 길었다. 소설를 보는 듯한? 소설을 영화로 만든게 아니라 소설을 영상과 소리가 있는 소설로 만든 느낌 ,,, 재미는 있어 추천할수 있을 것 같긴하다. PM 11:03
13
Jan 2012
movie
시작은 사랑 때문이였는지 모르지만 결과는 사랑으로 감당하기 힘든것이였다. 클로이에게 느낀 연민은 임신이란 죄책감으로 나타난다. 결국 로나는 이기지 못하고 그 죄책감과 함께 숲속으로 들어가 숨는다. 누군가 구해주길 바라며,, 스스로 끝내지 못하고… 너무 슬픈 결말이다. PM 07:00
6
Jan 2012
movie
생각해보면 나와의 대면이 가장 힘들고 괴로운 일인것 같다. 슬프다. 너무 힘들다.사람들은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힘들다고 한다. 그중 자신과의 관계를 생각하게 되었다.우울해졌다. 슬퍼졌다. 그리고 사랑을 생각하게 되었다. PM 09:45
2
Jan 2012
movie
타협없이, 눈물나고 가슴 아프지만 고통마저 감수해야 나를 찾을수 있어…. 아직 심장이 뛰잖아,,,, 들려? 날 부르는 소리야.. PM 06:57
1
Jan 2012
movie
새해의 첫 출발은 재미난 액션으로 시작~~ 오호홓~ PM 09:07
31
Dec 2011
movie
시간을 돈으로 바꾸면 이 영화의 세계와 현실은 크게 다르지 않다. 현실에선 소수가 돈을 가지고 다수가 굶어 죽는다. 영화보다 더욱 처절하게… 할 이야기가 많아 보인다. 같은 소재로 드라마가 나오는것도 좋을것 같다. 그러면 더 오락적이겠지만 찾아볼듯.. PM 12:53
29
Dec 2011
movie
조금 늦게 본 도가니는 현재도 여전하다. 누군가 구속되고 누군가 피해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고 끝날 문제가 아니고 그래서도 안된다. 어디든 도가니는 존재한다. 이 영환 이 소설은 소설도 아니고 영화도 아니다. 그냥 고발이다. PM 07:37
movie
뭐 다른 액션 영화와 같이 액션은 액션….. 헌트요원이 돌아왔을뿐… 벤지역의 영국배우 사이몬 페그의 급박한 상황에서 터지는 깨알 같은 개그 드립만이 빤짝했을뿐.. AM 01:32
26
Dec 2011
movie
스포츠 야구라는 경기에 숫자를 집어넣은 이야기 비인간적인 주제에서 풀풀하는 사람 인간 냄새…. And just enjoy the show!! PM 07:48
17
Nov 2011
movie
1편이 너무 강했다. 그래서 비교되는건 어쩔수 없다. 자흐 갈리피아나키스와 켄 정의 케릭터가 너무 아쉬웠다. 볼만은 하다. PM 09:54
16
Nov 2011
movie
뻔히 알지만 가끔 보게되는 그런 종류의 영화. 하지만 다시는 안보는 그런 영화……. PM 10:08
movie
말 로는 다 할수 없는 말 들.. 이야기하고 이야기 듣는 이야기….. 그래도 3천원 씩은 꼭 줄게.. PM 06:45
13
Nov 2011
아직 영상은 안써봤는데 사진은 정말 맘에 드네요. 베터리는 빨리 해결 되야 할텐데… AM 12:37
12
Nov 2011
movie
이게 뭘까???? 어떤 관계일까?? PM 10:28
11
Nov 2011
movie
어찌보면 말도안돼고 이상한 설정에 계산적이지 않은 스토리 전개이다.. 하지만 영화를 끝까지 보면 알수 있다. 그딴건 중요하지 않다…. PM 05:56
movie
매력적인 캐릭터의 등장 …..! PM 01:56
5
Nov 2011
movie
뜬구름, 가장 안타까운거 중에 하나가 뭘 찍은건지 모르겠다는거.. AM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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