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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영화가 아니다. 고발이다. 고발 영화인가? 그건 잘 모르겠다. 하지만 고발이다. 부러진 화살 me2movie
살면서 문제가 생길때가 있고 가끔 무언갈 걸어야 하는 순간이 올때가 있다. 누구든 반드시 겪게되는 ,, 그 순간이 지나갈수도 있고 순간을 가지고 살아갈수도 있지만 견뎌내면 또 계속 살게되더라,, 함께 살게 되더라,, 50/50 me2movie
스토리의 디테일한 부분은 조금씩 다르지만 큰 틀은 동일하다. 하지만 결론이 완전히 다르다. 여주인공 리스베트 성격도 완전히 다르다. 막판 30분이 헐리우드것과 완전 다르다. 뭐가 더 좋다. 라고 할수 없다. 해석의 차이니까. 이러다가 원작 소설까지 읽을 기세;; 밀레니엄 제1부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me2movie
실제 스토리 들어가기 전까지 초반 호흡이 길었다. 소설를 보는 듯한? 소설을 영화로 만든게 아니라 소설을 영상과 소리가 있는 소설로 만든 느낌 ,,, 재미는 있어 추천할수 있을 것 같긴하다.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me2movie
시작은 사랑 때문이였는지 모르지만 결과는 사랑으로 감당하기 힘든것이였다. 클로이에게 느낀 연민은 임신이란 죄책감으로 나타난다. 결국 로나는 이기지 못하고 그 죄책감과 함께 숲속으로 들어가 숨는다. 누군가 구해주길 바라며,, 스스로 끝내지 못하고… 너무 슬픈 결말이다. 로나의 침묵 me2movie 그러기엔 로나는 너무 약했다.
생각해보면 나와의 대면이 가장 힘들고 괴로운 일인것 같다. 슬프다. 너무 힘들다.사람들은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힘들다고 한다. 그중 자신과의 관계를 생각하게 되었다.우울해졌다. 슬퍼졌다. 그리고 사랑을 생각하게 되었다. 비몽 me2movie
타협없이, 눈물나고 가슴 아프지만 고통마저 감수해야 나를 찾을수 있어…. 아직 심장이 뛰잖아,,,, 들려? 날 부르는 소리야.. 더 레슬러 me2movie
새해의 첫 출발은 재미난 액션으로 시작~~ 오호홓~ 헤드헌터스 me2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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