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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다! 놀자! 11/6/23 9:28 AM
올들어 제일 추운 날인듯! 10/12/14 1:52 PM
11시간 근무 이건 아니잖아 ㅡㅡ 10/12/1 1:15 AM
하지만 그냥 흘려보낼수는 없는 날 10/11/25 12:05 PM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10/11/25 12:04 PM
세상 모든 밥벌이는 위대하다. 남의 돈 버는게 쉬운게 아냐. 10/11/24 9:23 PM
인생을 알고 나면 인생을 살아갈 힘을 잃게 된다. 몰라서 고생을 견디고,몰라서 사랑을 하고,몰라서 자식에 연연하고, 몰라서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다. -박민규 <누런 강 배 한 척>- 10/11/18 10:17 PM
인간은 결국 각자의 죽음을 기다리기 위해 견디고 견뎌온 존재들이 아니었을까. -박민규 <근처>28p- 10/11/18 7:48 PM
다들 수능 잘 치르고 올해는 “성적비관으로 투신” 이런 소식은 제발 듣지 않았으면 좋겠다. 모두 화이팅! 10/11/18 1:29 PM
수능치른지도 10년이 넘었군. 세상에나 나이를 이렇게 많이 먹다니. 지금 수능치르는 사람들은 이걸 못보면 인생이 끝날듯이 생각하겠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인생에 살면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시험 중에 극히 작은 부분일 뿐. 잘보든 못보든 기회는 앞으로 많이 남아있을테니 10/11/18 1:27 PM
이년만에 다시 와본 미투 사실 트윗보다 먼저 시작했었는데 ㅋㅋ 10/11/14 10:19 AM
몇 개월만인가 10/10/8 0: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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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넘었다. 헌데 또 다른 산이… 10/6/15 10:11 PM
이놈아 요즘미투하냐?ㅋㅋ 10/5/18 6:47 PM
아니 왜 싸이월드랑 연동이 안되는거야? 10/2/10 6:21 PM
오랜만에 미투데이를 열어봤다. 그냥 싸이월드에 API가 등록되있길래 10/2/9 7:16 PM
人間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김유진님이라 불러주세요. 10/2/9 7: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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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왜? 나에게! 맘없는척?! 09/3/4 11:37 AM
미친척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맘없는척님이라 불러주세요. 09/3/4 11:36 AM
다가오는 2월 25일은 미투 두돌이 되는 날이네요. 저는 그때 미투 가입전이었지만. 09/2/11 5: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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