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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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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ug 2008
12
Aug 2008
데프닝 스트리트가 드디어 그 유명한 Hard Rock Cafe에서 공연을 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이태원에 새로 개장했다는데 엄청 좋아요. 주로 외국 밴드들과 같이 공연할 듯.. AM 10:45
24
Jul 2008
15
Jul 2008
역시나 세상은 쉽게 알아주지 않는다. 누구의 탓이든 간에.. AM 12:11
1
Jun 2008
헬로루키 프로젝트에 저희도 응모하였습니다. Faraway So close, In The Deafening Street, Hard To Break 이렇게 세곡 올렸는데 한번 들어보세요~ AM 01:55
20
May 2008
답답한 시국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승화시켜 날카로운 노래를 만들고 싶으나, 하는 짓들이 하도 기가차 승화가 안 되고 자꾸 폭발하고 만다는 우리 기타리스트님의 사연. PM 09:37
18
May 2008
MB가 극장관객을 뺏어가는게 아닌가 싶다. 그의 예측 불가능한 정책이 영화보다 훨씬 스릴 넘치지 않나. 탄핵서명에 120만 명이 참여했는데, 지금은 웬만한 한국영화도 도달하기 힘든 수치다. 그것도 일주일 만에!!! AM 11:21
11
May 2008
버스터K님이 깎아준 빛방망이들이 인터넷에 올라왔습니다. 다음이고 네이버고 구글이고 '데프닝'을 검색해보세요. PM 10:52
4
May 2008
경제성장 하나로 겨우 정권잡았는데 경제 지표가 불안하니 조바심 나겠지. 일단 쇠고기 문제 얼른 처리하고 FTA라도 빨리 시작해서 경제성과 좀 만들어보려는 수작 모르는바 아니나 자기 꽤에 자기가 걸렸네. 단순한 국민들 때문에 덕 좀 봤었다면 이번엔 피를 볼 차례일거야. PM 06:28
2
May 2008
공연에서 미국산 미친소 수입 반대 퍼포먼스라도 하나 할까보다. 이거야 원. PM 03:09
5
Apr 2008
지난번 공연의 최고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던 I Still Haven't Found What I'm Looking For 와 Where The Streets Have No Name 입니다. PM 04:27
3
Apr 2008
2
Apr 2008
오늘도 이번 선거 이야기를 했는데..대한민국은 참 이해하기 힘든 나라에요. 게다가 요상한 선거 song들도 너무 듣기 싫고. 그런 쓸데 없는 노래 만들지 말고 우리의 아픔을 달래줄 노래나 좀 만들어보지. 우리는 언제쯤 이런 노래 하나 나오려나. PM 11:28
29
Mar 2008
봄비가 내립니다. 좋아요. 회상에 젖기 좋은 날이죠. 오늘은 문득 미래의 그림자에 무신경하게 기타를 쳐대는 십대들을 보면서 봄비가 좀 더 내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PM 09:27
28
Mar 2008
날씨가 좋아지면 어디 단체사진 찍으로 갈까 하는데..조슈아 트리 분위기 나는 그런 장소 어디 없을까요? PM 01:57
26
Mar 2008
계속 이어서 공연 영상 올라옵니다. 두번째 곡인 Vertigo 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설명과 함께 보셔도 되고 아니면 바로 재생하셔도 됩니다. PM 08:09
따끈따끈한 공연 영상이 나왔습니다. 지난번 세인트 패트릭 데이 파티에서 했던 U2 트리뷰트 공연 영상입니다. 캠코더 한대로 찍은 거지만 현장의 분위기를 느끼시기엔 충분할 듯. 첫 곡 Until The End Of The World일단 올렸는데 나머지도 곧 올리죠. AM 12:53
23
Mar 2008
링크걸께요. 지난번 세인트 패트릭 데이에 했던 U2 트리뷰트 공연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홈페이지에 오시면 볼 수 있어요~ 영상도 곧 올라올 예정입니다. PM 12:59
지난번 세인트 패트릭 데이에 했던 U2 트리뷰트 공연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홈페이지에 오시면 볼 수 있어요~ AM 11:28
16
Mar 2008
휴..어제 공연 완전 대박이었어요.^^ 관객들도 많이 오고.. 분위기도 좋았고. 흥분한 관객들이 무등타고.. 마이크 뺏어서 자기들이 부르고..난리가 났었습니다. ㅋㅋㅋ AM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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