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보라와 누들스. 핀과 에스텔라.
누군가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그 무엇보다 행복한 일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아님 말구.
액션도 없고, 외계인도 없다. 세월을 이기지 못한 토미 리 존스만 있을뿐. MIB3. 조슈 브롤린. 님 쫌 짱이신듯.
자동차 세차비가.. 오천원. ㅇㅇㅋ
왜이리 전주내려가는 열차표를 구하기가 어렵나 했더니… ! 여수엑스포
이런 책을 선물 받았다. 정말 뜬금없이.. 저자가 칭구래.
새 냄비에 끓여먹는 첫번째 라면. 너구리.
이 시간에 남태령이 .. 아 밥 빌어먹기의 비루함. (읭?) 퇴근길이 즐겁고 편했으면 좋겠다. 사당에선 호선씨가 들들 볶고.
할일이 너무 많아 밥만먹고 퇴근. 밥벌이의 지겨움?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고 싶다. 별이 된 다음엔 뭐할건데?
손승연의 '물들어'를 듣고 있노라면, 얘는 뭐가 돼도 되겠다는. 나는?
10:30분 퇴근셔틀에 서서가는 참사발생. 이노무 야비군들. 부릅!!
엘리베이터 거울속에 비친 내 쪼글쪼글한 모습. 내 청춘아 너는 어길 간 게뇨!
탱고에 대한 환상을 품다. 환상속에 그대가 있다.
문득 셔틀버스에서 Rock&Roll이 흘러나오고 있다는것을 깨닫다. 낯섬. 크게 툴어주세욤. 해드벵잉하게.
Throughput이 않좋은 것인가? 자꾸 Queue가 Full이 발생한다. 한숨. 과로사가 이해가 된다.
'콩 볶아먹듯' 하루가 훌러덩 지나누나. Where am I heading for?
Cherry Blossom! 우히
I'm back! 첫차는 6:30분에 있을 뿐이고.
왼쪽 아저씨가 누구? 제임스 카메룬 직찍. 실망이야 카메룬, 장사꾼!! 그래도 조만간 한 건 하실듯.
Chinky-eyed가 떠올랐다. 스타벅스.
꾸물꾸물 is sharing 543 stories with 4 people since July 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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