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Friends

All Friends
뭐든지, 일단 마음에 흘러 들어오면 그 전으로 되돌릴 수 없다. 마음을 오염시키는 것들에서 멀리 있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방어자세가 필요하다. 그 대상이 혈육이건, 남이건 할 것 없이. 12/5/29 9:28 PM
me2photo
여러 소원이 적힌 연등이 아주 많지만 역시 가족 건강이 가장 많을것 같다. 좋은 인연, 학업 성취도 많고.. 투자대박도 있었다. -.- 12/5/28 7:23 PM
종북주의가 위험하네 어쩌네하는데 그럼 종미주의는 안 위험한가? 비판없는 무조건적인 추종은 그 대상이 뭐가 됐든 위험한거라고, 그게 북 이어서 위험한게 아니라. 이 멍충이들아. 12/5/28 6:38 PM
사이버대학교는 대부분 자격증취득이라든가하는 실무적인 이익(?)을 노리는 과들이 대부분인 것같다. 왜 꼭 그래야만할까. 평생교육을 꿈꾼다면 철학과 예술, 순수과학과 인문학을 다루는 과들도 당연히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12/5/28 6:34 PM
me2photo
술중 최고는 낮술이요 그 중 가장 맛있는 술은 대학에 간 제자와 마시는 낮술이다. 12/5/27 7:44 PM
요즘 우울하던 나를 확실히 업 시켜주는 에미넴. 그러면 뭘하나. 공연에 갈 수 없는데. 폭풍매진 행렬에 동참하고 싶다. 흙… 다시 우울해질것 같아. 엉어엉엉어어어엉. 12/5/25 1:30 PM
이런 순간들을 통해 사람이 가진 책임감,의 크기를 가늠해보게 되지만… 그로인해 편견이 공고해지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12/5/25 9:59 AM
확실히 옛날보다 공무원들이 만히 친절해졌다. 동사무소와 구청을 거쳐 이제 등기소로 고고싱. 12/5/24 3:11 PM
목요일같은 수요일. 12/5/23 5:05 PM
우연찮게 패션왕 마지막회를 봤는데 이거 뭐야 완전… 푸핫 어처구니 없어! 도대체 뭘 보여주고 싶었던거야??? 끝판 잠깐 봤는데 아오 진짜 맛없는 거 억지로 먹고나서 배부른 느낌이야 우욱 12/5/22 11:27 PM
'앨범의 완성도'라는 건 뭘 말하는걸까? 옷이나 가구같은거라면 마감이 깔끔한지, 튼튼한지 색은 꼼꼼한지 이런걸 본다지만 음악의 완성도는 뭘 말하는건지 모르겠네… 막귀라 구분이 안되는건지, 몰라서 모르는건지… 음. 12/5/22 9:23 PM
아니… 뭐 해박하신건 알겠는데 담당자들 다 있는데 왜 자기 혼자 문제가 아니라 그러고 넘어가냐고. 갈수록 대장놀이에 너무 심취하시는 거 아닙니까? 12/5/22 2:23 PM
늦은 밤 주무시는 엄마 옆에서 조용하게 내일 수업 준비하느라 워드 작업하고 있는 중이다. 열린 창문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약간 졸립지만 기분이 좋은 이 순간. 12/5/22 3:03 AM
드라이브 하기에 참 좋은 밤. 바다가 보고 싶구나. 12/5/22 0:07 AM
지극히 '과업지향적'인 성향을 스스로 참을 수 없어하는 데서 오는 괴리감 12/5/21 7:28 PM
3년이 다 되어가는데 바뀔 줄을 모른다. 이 악물고 5년만 버티면 될 줄 알았는데, 아귀다툼을 하고 있는 저들은 3년전 그 날을 벌써 잊은걸까. 12/5/21 1:10 PM
이번주엔 칼퇴하고 영화나 달려볼까 12/5/21 9:12 AM
me2photo
슬픔을 건너려면 힘이 필요하다. 꽃다발을 건네자 언니가 희미하게 웃었다. 12/5/20 1:12 AM
돌잔치 중 애기가 마우스를 잡았어 T-T 12/5/19 8:35 PM
아마 저 주례사를 우리말 조금밖에 못하는 외국인이 듣는다면 예수님 결혼식인줄 알겠다. 예수님 이라는 단어가 한 문장에 두번은 나오는 듯. 12/5/19 3:17 PM

Follow RSS 꾸물꾸물 is sharing 543 stories with 4 people since July 18,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