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
Jun 2012
누군가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그 무엇보다 행복한 일이다. 20 hours ago
31
May 2012
액션도 없고, 외계인도 없다. 세월을 이기지 못한 토미 리 존스만 있을뿐. MIB3. PM 08:48
28
May 2012
자동차 세차비가.. AM 09:15
26
May 2012
왜이리 전주내려가는 열차표를 구하기가 어렵나 했더니… ! AM 10:09
21
May 2012
me2photo
이런 책을 선물 받았다. 정말 뜬금없이.. PM 08:27
새 냄비에 끓여먹는 첫번째 라면. PM 08:26
16
May 2012
이 시간에 남태령이 .. PM 10:31
14
May 2012
할일이 너무 많아 밥만먹고 퇴근. PM 07:38
11
May 2012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고 싶다. PM 10:08
손승연의 '물들어'를 듣고 있노라면, AM 12:04
10
May 2012
10:30분 퇴근셔틀에 서서가는 참사발생. PM 10:31
8
May 2012
엘리베이터 거울속에 비친 내 쪼글쪼글한 모습. AM 02:13
탱고에 대한 환상을 품다. AM 01:59
27
Apr 2012
문득 셔틀버스에서 Rock&Roll이 흘러나오고 있다는것을 깨닫다. PM 07:18
25
Apr 2012
Throughput이 않좋은 것인가? 자꾸 Queue가 Full이 발생한다. PM 10:24
23
Apr 2012
'콩 볶아먹듯' 하루가 훌러덩 지나누나. PM 10:51
19
Apr 2012
me2photo
Cherry Blossom! PM 12:15
I'm back! AM 04:41
17
Apr 2012
me2photo
왼쪽 아저씨가 누구? AM 09:58
16
Apr 2012
me2photo
Chinky-eyed가 떠올랐다. AM 05:44

Follow RSS 꾸물꾸물 is sharing 543 stories with 4 people since July 18,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