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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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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최초, 숙제 기한을 늘였다. 아무리 용써도 합당한 논리가 서질 않으니 그림도 글도 어느 것하나 제대로 풀리지 않는다. 타이밍의 기적으로 말 꺼낸 시점에 두목님 기분이 흔쾌하여 가볍게 한 달 벌었다. - 다수의 끄적임으로 완성도를 높이리라, 꾸물꾸물님 말마따나. 11/4/7 8:43 PM
제가 점점 띨빵해지는건 다 이런 이유였다고요, 꾸물꾸물님. 흥흥 11/2/28 5:06 PM
미투에 돌아왔다고 신고 글을 올렸고, 도모님과 먼북소리님 그리고 꾸물꾸물님이 덧글도 달아주셨는데, 미투 앱으로 확인하다 실수로 글을 지워버렸다. -_-;;; 10/10/18 1:03 AM
꾸물꾸물하니 빈대떡과 동동주가 땡기는 날씨 10/6/29 6:28 PM
와우.. 문제 낸사람도, 답을 말하신 꾸물꾸물 님도 대단하세요 10/6/27 9:04 AM
드디어 하나 찾았습니다(엿새 걸렸군요 orz) - 제 매력은 .. 운전은 좀(잘, 이 아니라) 한다, 정도 군요.ㅋ 폭주족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ㅋ. b302 님으로 부터 받은 바통을 쿨대디 ,HappyGeo, 진근, 꾸물꾸물 님께 전달합니다. 10/1/15 11: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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