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최초, 숙제 기한을 늘였다. 아무리 용써도 합당한 논리가 서질 않으니 그림도 글도 어느 것하나 제대로 풀리지 않는다. 타이밍의 기적으로 말 꺼낸 시점에 두목님 기분이 흔쾌하여 가볍게 한 달 벌었다. - 다수의 끄적임으로 완성도를 높이리라, 꾸물꾸물님 말마따나.
11/4/7 8:43 PM
드디어 하나 찾았습니다(엿새 걸렸군요 orz) - 제 매력은 .. 운전은 좀(잘, 이 아니라) 한다, 정도 군요.ㅋ 폭주족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ㅋ. b302 님으로 부터 받은 바통을 쿨대디 ,HappyGeo, 진근, 꾸물꾸물 님께 전달합니다.
10/1/15 11: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