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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an
2012
지우가 핸폰을 떨어트렸는데 미투데이화면에서 나갈수가없어요 강제종료도 안되고.. 깁스해서 as받으러 나갈수도없고 무슨 방법없을까요?
PM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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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3
Jan
2012
성경에 이런 말이 나온다. “말씀은 육신이 된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쓰는 말이 곧 우리를 대변한다.
AM 08:04
부자아빠
기요사키가
말하는
부자들의
음모
20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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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an
2012
'택배아저씨는 언제오시나', '무서운 형님과는 전혀 관련없는 꽃무늬 여아 블라우스', '무슨일인지 눈에 불을 키고 있는 고양이 여아 솜원피스' …이거슨 드팜옷이름 ㅋㅋ 드팜 옷 이쁜데 우리나라에서 잘 안팔리더니 새로운 마케팅으로 승부하는 듯!
PM 04:09
브랜드샵에서
옷이름
다
보면
넘
재미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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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6
Dec
2011
ㅈㅇㄹ
AM 09:45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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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9
Dec
2011
매일 이렇게 추운 새벽에 칼바람을 가르고 출근하는 남편, 혼자만 고생하는 것 같아 애처롭고, 고맙고 그러네.
AM 06:26
근데
이
마음이
언제까지
갈지
.
쓰자마자
휘발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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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9
Dec
2011
답답해서 멸치, 표고버섯 말린 것, 무우, 다시마 왕창 넣고 찐하게 육수 우려내고 있다. 내 인생의 답은 나밖에 없다.
AM 04:44
누가
누굴
구제하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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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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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향기, 적당한 한기가 어우러져 머리속을 상쾌하게 해준다. 지금이 좋다.
P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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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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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를 동경하며 만든 꼼수. 집에서 신는 발레슈즈에 요런식으로 장난감을 넣어 뒷굽 제조
PM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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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머리를 동경하며 본인이 만든 꼼수. 사랑하는 쪼끄만이불을 뒤집어쓰고 비닐클립과 각종 머리삔으로 고정
PM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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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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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초입, 따땃한 들깨버섯탕
PM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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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8
Nov
2011
낙엽이 보이는데 공기에서는 봄의 기운이 느껴진다. 겨울 건너뛰면 안되겠니~
AM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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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7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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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배추 백포기 김장 돕고, 새김치, 무생채, 멸치볶음 받아왔다. 오늘은 불고기 양념 두팩, 돈까스 세팩 만든 후 장어양념 끓이고 있다. 마음이 아주 빵빵한게 부자된 기분이다.
PM 05:30
다음주
어서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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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1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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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욜아침은 언제나 대청소! 청소 후청소하며 올려둔 김치찜에 막한밥으로 점심- 아 행복해!
P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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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오늘 네이버 메인의 광고들 사이즈가 계속 안맞는데~
PM 12:00
내컴이
요상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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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7
Nov
2011
로저 베이컨의 말에 따르면 노화를 지연시키는 비법은 '식단관리, 적당한 휴식, 운동, 절제된 생활 습관, 청결한 위생 상태' 이다
PM 10:09
습관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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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5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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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없는 잡지인데 엄청난 구매욕을 불러일으키는 이 아이러니 -_-
PM 11:22
우리
모녀
이
비주얼
나올
수
있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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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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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매거진 <B>, 브랜드란 생물
PM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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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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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나의 밤이야기이고 낮에는 여전히 세끼밥차려먹이고, 간식먹이고, 놀러다니는등 육아에 힘쓰며 바쁘게 지내고 있다는 변명을 굳이 적어봅니다 -.-
PM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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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미투에 오랫만에 들어와 뭐라도 쓸까 생각해보니..요즘 나의 근황은 소맥도 마실수 있게 되었다는 것과(전에 박언니박오빠윤언니 모임에서 배운) 내 체질엔 와인과 치즈안주는 상극이라는 사실을 온몸으로 체득하고 안주가려서 이제 와인도 얼추 마신다는 것.
PM 02:54
나
뭐하는
사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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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4
Oct
2011
엊그제 얼결에 아이튠에 연결했다 아이폰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고 나니 앱이 다 사라졌다. 덕분에 이틀정도 카톡, 패스, 미투 등을 안했는데 이거 조용하니 좋네. 오늘 아침 할수없이 카톡을 깔았는데 평화가 끝난 것 같아서 아쉽다.
AM 11:51
내실있는
나
,
의미있고
귀중한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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