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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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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배가찢어질거같이 펑 터질거같이.아아아아 팽팽하게 누가 바람넣고있는거같애 우아앙 ㅠㅠ PM 06:36
미스터도넛에서 레모네이드를 시킨 내 죄가 크다 PM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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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엄청 몸에좋고 건강해질거같은 밥상이다… PM 02:56
맥빠질땐 빅뱅노래 크게틀어두고 집을뒤집어엎자!! PM 01:23
요샌 내가 뭐하고사는지 모르겠다 PM 12:31
한번 싫은 사람은 계속 싫어 AM 11:01
[단독]농협, 유통법개정 조직적 로비…"농협은 못이기겠더라" - 노컷뉴스 흠,,,,,,,,하나로마트에 사람 넘쳐나던 이유가 그거였나. AM 10:57
오홍 오늘 날씨좋네 집에만있을랬는데….. AM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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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받이의자 -_-래 가슴받이의자 아아 가슴받이의…..자…… 응?????? AM 09:27
요새 해피앤드 라는 드라마를보고있는데 아버지의 위치와 속마음과 쓸쓸함이 이런거구나 하고 느끼게된다. ㅇㅈ이 ㅇㅅ이는 나보다아빠랑 가깝게 키워줄테다 AM 09:15
냉장고를 열면 나 먹으라고 가져다준 먹을거리가 들어있어 아침부터 기분이좋다. 내 생각하며 가져온 음식♥ AM 08:55
아참 아까 백화점에갔는데.푸드코트에서 여자가 남편을.부른답시고 “자기야!!!!”했는데 그순간 그 푸드코트의 남자(유부남종족)들 대부분이.돌아봤다 ㅎㅎㅎ AM 12:45
나도 밖에서 '우리와이프'가 보다는 '우리아내'가 로 불리는게 더 좋다. 하지만 ㅊㅈㅎ씨는 …… '잼잼'이…….라고한다. AM 12:41
다른사람에게 내 남편을 지칭하는말로 우리신랑이 신랑이 하는건 왠지 가볍게느껴져서 싫다. ㅇㅈ아빠가 도 바로 그를부르는게아니라 더 싫고. 바깥양반 이건아니고. 우리자기가 는 꺼지셈. 역시 우리남편이 가 제일 맞는거같은데… A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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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호흡곤란이온다 ㅠㅠ 미칠거같 PM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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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꽃잎마져 이쁘다 PM 08:01
아.정말 휴대용 낚시의자라도 가지고 다니고싶다 PM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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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이걸 만들고있어 ㅊㅈㅎ 우렁쉥이 님….. 자동차래…그리고 이젠 코끼리를만들고있어.. PM 06:25
어이 맞은편 아가씨 그옷 작다구 작아 가슴이 터질려구하잖아 브라우스가 터질거같다구 단추사이사이를 옷핀으로 고정했지만.곧 터질거라구 PM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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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떠나와 열차타고 하염없이 가 던날 PM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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