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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는 사다리가 아니라 정글짐”이라고 얘기한건, 승진을 빨리 안시켜줘도 되게 하려는 인사의 숨은뜻이 아닐까 ㅋ 2 hours ago
music
6월 3일자 빅뱅의 또 신보(?)에 실린 몬스터 뮤직비디오. 지금까지 국내 제작된 뮤비 중 최대제작비가 들었다고. 패션과 화면빨은 한발짝 나갔지만 음악은 그다지 새롭지 않고. 1집 2집 3집 4집 딱딱 한발씩 찍는게 맞는건지. 이렇게 릴리즈하는 게 맞는건지 몰겠고. 3 hours ago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종신형 선고. 2011년 시위대 유혈진압 850명 사망한 것에 대해. 850명 죽이고 종신형.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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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63빌딩보다 높다던데 안그래 보이네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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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16 hours ago
39렙 찍었는데 만렙은 언제찍지 -_-; 할일이 많아서 후딱찍고 싶은데.. ㅠㅠ 16 hours ago
역시 남자는 내구성이 좋아야.. 12/6/2 4: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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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스트컴백홈~ 12/6/2 12: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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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처럼 민첩하게. 민첩한 작은 회사처럼. 12/6/2 8:35 AM
book
이 책 사야겠다 12/6/2 0: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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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가속도 12/6/1 9: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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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맛에 대해서 평가할 능력이 안되서 12/6/1 1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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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달력을 만들라고 하면 대부분 매달 월요일로 시작해서 일요일로 끝나는 식으로 딱딱 4주나 5주로 떨어지게 한달을 만들텐데. 요즘 우리 하는 일이 다 이런 식이잖아. 일관성이라는 명목아래. 매 달마다 이름을 부여하는 것도 생각하기 힘든 일. 12/6/1 8: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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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파헤치기 시작 12/5/31 1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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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돌린스키 배안불러? 12/5/31 8: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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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맥타워 당첨 12/5/31 8: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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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칼리타 드리퍼를 깨드셔서. 하리오 드리퍼로 바꿨다. 12/5/31 3: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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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고민 고민 12/5/31 1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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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러스 안드로이드앱 장점. 정말 빠르다. 12/5/31 10: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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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하러 왔다. 회사 앞 새로 생긴 집. 12/5/30 7: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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