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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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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미움이라는 주제가 어려워서 수업직전까지 어떻게 진행해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정작 수업은 클리어하게 잘 되서 기분이 좋다. 5 hours ago
해가 길어지긴 길어졌구나 7 hours ago
그냥 쌀을 씻을때와 잡곡쌀을 씻을때는 손에 느껴지는 감촉이 다른 것 같다.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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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배고픔을 견디지 못하는 나 PM 10:05
핸드폰 바꾸고싶다… PM 05:50
요즘 버스도착정보가 잘 안맞는 것 같다. PM 01:56
어느새 미투에 쓴 글이 6000개가 다 되어가는군요 'ㅅ' AM 11:41
6
Feb 2012
서울에 올라온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 신천역과 신촌역이 왜그리 햇갈리던지… PM 02:16
이비인후과에서 코 치료를 받을때마다 눈물이 난다 AM 11:35
5
Feb 2012
me2photo
이제는… 새로운 반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설 꿈나비 쏘울군 kitty님 본의아니게 걱정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ㅅ; PM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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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는 반지가 있던 자국만 남았습니다… PM 06:31
3
Feb 2012
시간이 생겨서 1시기 좀 넘은 시간부터 지금까지 coex안 반니앤루니스에서 책보면서 놀았습니다. 주로 아동 색션에서 놀았습니다. PM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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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리고 보면서 끄덕거림과 분노를 느낀 책. 사실 이런책이 나와야 하는 우리나라 초등교육의 현실이 그렇게 좋게 받아들이기 힘들다. PM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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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끈님의 작품은 이쁨을 받고 있습니다~ PM 01:16
2
Feb 2012
book
[내인생의만화]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의 몬스터… 다음권을 바로 잡고 싶은 욕구가 드는 만화책이자 쉼없이 다 보게 된 책이였습니다 얼마전에 애니메이션도 그렇게 다 봤던 기억이 나네요 'ㅅ' PM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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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끈님 택배 잘 왔습니다~ PM 10:00
안춥다~ 안춥다~ 라고 생각하면서 다니면 덜 추울것 같았는데… PM 06:01
1
Feb 2012
집에 들어와서 따뜻한물에 샤워를 했더니 살만하구나~ PM 11:02
버스정류장으로 5정류장 정도는 평소에는 걸어오는 거리였지만 오늘은 너무 추워서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ㅅ; PM 10:38
포스코사거리 근처를 걸었습니다. 무진장 춥네요 ;ㅅ; PM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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