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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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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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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10
오래간만에 이시간에 엄청 피곤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PM 10:51
내가 힘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좋은것 같다. PM 10:18
오늘 아침에 쥐가 났던 오른쪽 종아리가 아직도 욱씬 거리네 PM 09:09
그러고 보니 난 지금까지 지갑을 내돈으로 사본적이 없다… PM 08:34
다녀왔습니다아 'ㅅ'/ PM 07:27
사우나 궈궈 PM 05:37
나는 왜 카메라만 들이대면 얼굴이 굳어지고, 웃는얼굴이 왜 사진에서는 별로일까 PM 04:58
수업이 예상외로 길어졌다 그리고 집으로 갈려고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생각난거.. PM 04:09
종아리는 쥐가나서 아직통증이 남았고 어제 무거운거 든거에 피로가 쌓였더니 어깨도 욱씬욱씬 PM 01:05
자다가 중간에 종아리에 쥐가 나서 아파서 깼다 AM 11:05
어제도 오늘같이…. AM 01:18
오늘도 페이스북은 외쿡인의 대화가 들어온다 그리고 영어로 대화를 한다 AM 12:48
나에게도 내 주변인 사람들에게도 8월의 마지막은 힘든 나날들 뿐인것 같다… AM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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