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위기를 구할 영웅들이 온다! 아이언맨,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 스파이더맨이 합류하지 못한 게 살짝 아쉬긴하지만, 개성이 강한 영웅들이 한 데 모여 지구를 구한다는 이야기- 사람들이 너~~~~~~~~~무 재밌다고 해서 기대 만빵으로 하고 봤는데 살짝 아쉬웠
PM 10:47
신칸센 안에서 벌어지는 전직킬러, 현직킬러, 잘나가는 킬러, 은퇴한 킬러, 그리고 싸이코패스와의 얽히고 설킨 … 혹은 생사를 넘나드는 이야기.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아주 자연스럽게 하나로 연결되는, 그리고 어떤 우울한 이야기도 유쾌하게 만드는 이사카코타로의 멋진 작품
AM 12:26
주말을 집에서 꼼짝하지 못하게 만들어준 드라마. 늦게 배운 도둑이 날새는 줄 모른다더니 딱~ 그 꼴이다. 누군가가 그랬다, 엄태웅은 한 사람이 아니라 쌍둥이일거라고, 1박2일의 순둥이와 작품 속의 엄포스… 선이 굵은 드라마 속에 살짝 박힌 사랑이야기가 조금 더 애틋하다
PM 11:34
“배설의 정치가 지속될 경우 배제, 분열, 소모 그리고 불임의 정치를 낳는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포섭과 통합을 낳는 미래지향적 생산의 정치다” “국회는 몸으로 부딪치는 곳이 아니라 말로써 대화하고 타협하는 장으로 거듭나야 한다. 말이 안 통하니 몸이 고달프다”
AM 11:49
반란을 일으킨 스파르타쿠스, 그를 없에려는 로마장군, 살아남은 바티아티스의 아내- 크릭서스는 사랑하는 그녀를 찾기위해 탄광촌으로 향하고, 스파르타쿠스도 그와 동행한다. 노예들의 결집 그리고 이에 맞서는 로마인들… 피와 액션, 그리고 욕망으로 뭉쳐진 시리즈의 마지막이야기
PM 11:40
본문 中“내가 하는 모든 것은 다른 사람들의 노고와 우리가 올라설 수 있도록 어깨를 빌려준 사람들의 성과에 의존한다…우리는 우리가 가진 재능을 사용해 깊은 감정을 표현하고 이전 시대에 이뤄진 모든 기여에 대해 고마움을 표한하고 그 흐름에 무언가를 추가하려고 노력한다”
PM 10:47
집이 장의사를 한다는게 너무 싫었던 둘째아들… 그러나 갑작스런 아버지의 죽음과 형의 가출그리고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이 장례의식이라는 생각으로 장의사의 길에 들어선다. 우연히 알게 된 여형사와 함께 고인들이 마지막 남긴 목소리를 전달하려 노력하는데
PM 01:22
친구의 '총각파티'를 위해 라스베거스로 향하는 5명의 남자들… 그러나 한 친구가 여자와 함께 사라지고 그들은 사라진 친구를 찾기위해 그 여자의 집을 찾아가는데… 전편과는 달리 복잡하게 꼬여있는 인간관계와 옛 성인영화처럼 중요한 순간엔 주인공 얼굴만 보여주는 이건…뭥—;
PM 12:50
차속에서 사람이 불에 타 죽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는 자살이 아닌 타살로 밝혀진다. 이후 관련자들이 하나 둘 늑대개에 물려 죽어가는데… 썩 잘난 것 없는 형사 송광호와 교통순경이었다가 형사계로 첫발령받은 이나영의 사건 해결기. 그러나… 이거 유하감독 꺼 맞아??
PM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