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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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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May 2012
movie
지구의 위기를 구할 영웅들이 온다! 아이언맨,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 스파이더맨이 합류하지 못한 게 살짝 아쉬긴하지만, 개성이 강한 영웅들이 한 데 모여 지구를 구한다는 이야기- 사람들이 너~~~~~~~~~무 재밌다고 해서 기대 만빵으로 하고 봤는데 살짝 아쉬웠 PM 10:47
14
May 2012
월요일 새벽 1시. 지금 안 자면 한 주 내내 피곤할거야. 버티고 있어도 월요일은 온다고~ 굿 나잇 하세요! AM 01:22
13
May 2012
book
신칸센 안에서 벌어지는 전직킬러, 현직킬러, 잘나가는 킬러, 은퇴한 킬러, 그리고 싸이코패스와의 얽히고 설킨 … 혹은 생사를 넘나드는 이야기.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아주 자연스럽게 하나로 연결되는, 그리고 어떤 우울한 이야기도 유쾌하게 만드는 이사카코타로의 멋진 작품 AM 12:26
7
May 2012
매일, 하루하루 더 좋아지기 위해서, 더 나아지기 위해서 살아 가고 있다. AM 08:35
6
May 2012
book
“단독여행자에게는 혼자라는 외로움이란 배고픔, 목마름, 피곤함과 같이 어느 순간부터 그저 늘 함께하는 생활 감정이 된다. 거리를 걷다가도 문득 외롭고, 책을 읽다가도 이따금 고독하고, 공연을 보다가도 때때로 쓸쓸한 것이다. ” 본문 中 PM 11:40
book
도쿄역- 마감일정에 쫓긴 보험영업직원, 전직 폭주족, 헤어지는 연인들, 호러영화 동아리의 대학생들, 전직 형사, 극단에 출연하는 두 아이, 그리고 폭탄 테러범 '얼룩끈'… 들이 얽히고 설켜서 벌어지는 제목처럼 도미노 같은 연쇄 소동극. PM 11:37
29
Apr 2012
me2photo
주말을 집에서 꼼짝하지 못하게 만들어준 드라마. 늦게 배운 도둑이 날새는 줄 모른다더니 딱~ 그 꼴이다. 누군가가 그랬다, 엄태웅은 한 사람이 아니라 쌍둥이일거라고, 1박2일의 순둥이와 작품 속의 엄포스… 선이 굵은 드라마 속에 살짝 박힌 사랑이야기가 조금 더 애틋하다 PM 11:34
21
Apr 2012
book
“배설의 정치가 지속될 경우 배제, 분열, 소모 그리고 불임의 정치를 낳는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포섭과 통합을 낳는 미래지향적 생산의 정치다” “국회는 몸으로 부딪치는 곳이 아니라 말로써 대화하고 타협하는 장으로 거듭나야 한다. 말이 안 통하니 몸이 고달프다” AM 11:49
20
Apr 2012
me2photo
반란을 일으킨 스파르타쿠스, 그를 없에려는 로마장군, 살아남은 바티아티스의 아내- 크릭서스는 사랑하는 그녀를 찾기위해 탄광촌으로 향하고, 스파르타쿠스도 그와 동행한다. 노예들의 결집 그리고 이에 맞서는 로마인들… 피와 액션, 그리고 욕망으로 뭉쳐진 시리즈의 마지막이야기 PM 11:40
me2photo
휴가를 내고 남이섬에 다녀왔습니다. 9년만에 가는 거였는데, 너무 멋지게 변해서 깜짝 놀랐아요:) 저도 그 긴 시간동안 어떻게 변했을까… 생각해보게되었습니다. 요즘 날씨 너무 좋죠? 주말~(아 내일은 비온다 했지만…) 잘 보내세요! PM 11:32
15
Apr 2012
book
본문 中“내가 하는 모든 것은 다른 사람들의 노고와 우리가 올라설 수 있도록 어깨를 빌려준 사람들의 성과에 의존한다…우리는 우리가 가진 재능을 사용해 깊은 감정을 표현하고 이전 시대에 이뤄진 모든 기여에 대해 고마움을 표한하고 그 흐름에 무언가를 추가하려고 노력한다” PM 10:47
8
Apr 2012
me2photo
집이 장의사를 한다는게 너무 싫었던 둘째아들… 그러나 갑작스런 아버지의 죽음과 형의 가출그리고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이 장례의식이라는 생각으로 장의사의 길에 들어선다. 우연히 알게 된 여형사와 함께 고인들이 마지막 남긴 목소리를 전달하려 노력하는데 PM 01:22
me2photo
순식간에 6회를 봐 버린 스파르타쿠스 프리퀄 '갓 오브 아레나'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시즌 1의 주인공 이야기가 아닌, 훈련소를 이끌어 나가는 악독한 주인 '바티아투스'와 그의 아내의 출세욕-야망-분노 그리고 챔피언 가니쿠스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PM 01:16
2
Apr 2012
정신없이 살다보니 하루에 한 번도 못들어왔던 미투… 할 일이 남았는데 나으 애증스러운 갤럭시님께서 업그레이드도중 사망하셨다. -0- 갑자기 무언가가 뒤죽박죽… 손봐야될 사진이 모두 핸드폰안에 있다고!!!! AM 01:29
14
Mar 2012
행복한 날 보내고 계시나요?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자신의 몇 퍼센트까지 공개할까요? PM 11:23
11
Mar 2012
movie
친구의 '총각파티'를 위해 라스베거스로 향하는 5명의 남자들… 그러나 한 친구가 여자와 함께 사라지고 그들은 사라진 친구를 찾기위해 그 여자의 집을 찾아가는데… 전편과는 달리 복잡하게 꼬여있는 인간관계와 옛 성인영화처럼 중요한 순간엔 주인공 얼굴만 보여주는 이건…뭥—; PM 12:50
movie
차속에서 사람이 불에 타 죽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는 자살이 아닌 타살로 밝혀진다. 이후 관련자들이 하나 둘 늑대개에 물려 죽어가는데… 썩 잘난 것 없는 형사 송광호와 교통순경이었다가 형사계로 첫발령받은 이나영의 사건 해결기. 그러나… 이거 유하감독 꺼 맞아?? PM 12:42
8
Mar 2012
얼마나 많은 것들을 오해하면서 살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내가 느끼는 것과 타인이 느끼는 것, 내가 생각하는 방식과 타인이 생각하는 방식-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르다는 것을 기억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AM 08:31
6
Mar 2012
나에게 피해를 입힌 누군가에게 복수따위를 하려고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그냥 내가 잘 살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은가? 내가 움직이지 않아도 그는 어떻게든 벌을 받게 되어있다.." AM 08:35
3
Mar 2012
나이가 들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친구가 되는 것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있던 친구들도 떨어져나가는 판국이니…—; 어쨌든 '친구'는 어감마져도 좋지 않은가~~?? PM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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