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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7
May 2012
오마이갓 아이워나이스케입후롬시월드 PM 04:35
9
May 2012
미쳤나봐. 오늘 하루 종일 배가 고파 -_-;; PM 11:32
6
May 2012
주말은 내 꺼니까 건들지 마셈 PM 02:04
26
Apr 2012
엄마 집에서 싱크대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했더니 오전도 지나고 벌써 한 시 반 PM 01:29
13
Apr 2012
어른의 화법은 지루하다. 알고 있는 것도 너무 많고 확고하기까지 하다. PM 11:40
아픈 거 고치려는 거긴 하지만 이거 정말 두 번 할 짓은 못 되는구나 PM 04:58
12
Apr 2012
이 나라는 답이 없다 AM 06:33
6
Apr 2012
모처럼 회식하고 체하고, 모자란 잠으로 손발이 벌벌 떨릴 지경 ㅠ 남은 일은 자고 일어나서 하고 싶다 AM 12:31
5
Apr 2012
지금 자면 일어날 수 있을까아아아아 AM 04:09
3
Apr 2012
불만 갖지 말자고 그렇게 다짐을 해도 자꾸 불만이 삐져나오는 걸 보면, 어쩔 수 없나보다. PM 02:39
27
Mar 2012
정치, 그거 꼭 해야 하나여 PM 09:30
26
Mar 2012
작고 사소한 일에 짜증내지 말자. 짜증은 전염된다. AM 11:11
결국 누구나 이렇게 생각하게 될 수밖에 없다 : “세상에서 옳은 건 나뿐이야” 왜냐면, 생각하는 게 “나”이기 때문이지. AM 09:43
23
Mar 2012
문득, 내 주변의 사람들을 무턱대고 믿는 내 버릇이 나에게 결국 독이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에 봉착했다. PM 09:32
남의 이야길 들을 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PM 07:03
어차피 내손으로 직접 할 일도 아닌데 걍 덥썩 물어서 포워딩이나 해주면 될 일일 수도 있다. 그럼 의견 조율이고 나발이고 집어치우고 엄청 편하겠지 나야. PM 06:59
아 오늘 금요일이지. AM 11:50
22
Mar 2012
일을 잘 하고 싶은 사람과 일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은 다르다는 걸 알았다. PM 07:10
아무래도 난 그냥 공부나 했어야 했는데-_- 길을 잘못 든 듯 PM 01:21
아………………마음이 답답하다. PM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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