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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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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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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스 싸게 팔길래(도매가라네요^^;;) 집차 끌고 와서 왕창 카운터로 가지고 왔는데 영업시간 딱 1분전ㅋㅋㅋ근데 카운터에서 아주머니가 혼자 심각해지셨다…사진의 저 문구…개별제품바코드!!!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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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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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가야 하는데 정장 입기는 덥고…대충 이런 옷중에서 어떻게 조합을 하면 좋을까요?;; PM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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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하나님 AM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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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좀전에 수락산 밑에 저렴한 가격의 고기집을 가족과 다녀왔는데요, 현수막으로 “경제가 좋아질때까지 이가격!!” 이란 거창한 문구…맛에대한 제 소견은.. PM 09:52
2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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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속에서 피어난 꽃송이가~♪ PM 06:20
27
May 2012
외국인 몇명 지하철 타고는 너무 떠든다…주위는 다 조용한데…-_-; PM 09:44
요즘은 의류대(더블백)이 신형으로 바뀌었나보네… PM 09:42
은근히 자주 목격되는 장면…지하철에 한자리 빈자리가 있을때 남자가 자연스럽게 앉고 여자가 그 앞에 서있는 경우(둘이 연인관계로 추정;;) PM 03:54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AM 01:08
26
May 2012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5&oid=215&aid=0000025885 호갱님 통화권 이탈은 북한 전파교란 때문입니다~-_- AM 02:14
23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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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페션인가요??;; 아니면 말해줘야하나요-_-; PM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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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ㅠ열차 왜 안오지 하고 한참을 기다렸는데.. 반대편 열차 열댓번을 보내면서…근데..근데… 반대방향이라 생각한 쪽도 내가 가는 방향이었어…양방향..-_-; PM 0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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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기랑 보러 왔어요… 남들 다 재미 있다길래….내가 이거 보자고 했어요…. PM 03:18
21
May 2012
우리집에선 왜 다 같은 밥 과일 먹고 나만 매번 세균성질환에 걸리지???;; PM 06:09
..
20
May 2012
잉…오랜만에 밝은 회색 티셔츠를 입었는데…오른쪽이 흥건히..젖었어..ㅠㅠㅠ;; PM 04:01
12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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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저도 이걸 보러 오는 군요..ㅎㅎ수지를 바로 코 앞에서 보겠네..ㅎㅎ PM 04:23
1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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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노을 하늘.. PM 06:07
아으… 내 무릎을 책상 모서리에 찍었다… 비명이 입까지 올라왔지만 소리지를 수 없었다..ㅠㅠ;; PM 04:23
...;;;
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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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태양이 그 어느 때보다 붉고 강렬하게 다가오네요..ㅎㅎ PM 06:51
delicate03 님 취급방법→ (1) 수면 시간은 넉넉하게 주어야합니다. (2) 아주 조금은 난폭하게해도 괜찮습니다. (3) 능욕을 주면 감수성이 풍부해져요. PM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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