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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ul
2010
이수역 10번입니다!!!ㅋ
PM 03:25
me2sms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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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
Jul
2010
칠곡을지나 대동… 부산언제도착하나..ㅜㅜ
PM 08:54
me2sms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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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
Mar
2010
대학원 3학기…. 이제 개강했으니, 열공모드로 전환해야 한다! 일하면서 공부하려니,여간 어려운게 아니군.. 흑
PM 08:39
시간을
활용을
잘하는
방법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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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ar
2010
위아퍼서 병원진료..차 고장나서 카센터수리..아거거 아퍼라..—
PM 02:26
me2sms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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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r
2010
3월 1일 작년과 같은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PM 11:27
2월28일
3월1일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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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熱情마치
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say2march
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1:25
닉네임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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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Aug
2009
이제는 지치는 것 같다.
PM 08:13
나이들어서
그런가
?
ㅡㅡ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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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6
Aug
2009
참 많은 시간이 지났다.
PM 10:17
내
소중한
사람
찾아주세요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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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5
Oct
2007
아름다운 이별은 없다. 가슴아픈 이별만 있을 뿐…
AM 08:39
이별
me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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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0
Sep
2007
9월이 다 지나갔다….. 놀라움, 혼란, 슬픔, 기다림…………….
PM 08:01
9월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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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7
Sep
2007
머리는 좀 감고 나오지 그래?
AM 12:31
아이
냄새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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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5
Sep
2007
휘영청 밝은 달에 소원비세요~ 전 TOP 5 까지만 빌려구요~ ㅋㅋㅋ
PM 09:13
추석
소원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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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4
Sep
2007
밤은 남자들이 까야되는거 아닌가여~ 밤까는건 넘 힘들어.. ㅠㅠ
PM 02:21
추석
밤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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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요한 추석이예요~ 조카들이 생기면 좀 시
PM 02:17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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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카고에서 고모가 오셨다네여~ 추석은 저희집에서 쉬시고 가실듯…
PM 02:08
작은고모
저녁에
내려오시려나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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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Sep
2007
어제아침부터 지금까지 오랜지1개반과 요플레1개 외엔 아무것도 못먹고 있음.
AM 08:39
아이
배고파
흑흑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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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틀전엔 목감기로…. 이번엔 식체… 이제 몸이 힘들다~
AM 08:37
건강하게
해주세요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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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Sep
2007
후회하고 있어? 12시전에는 잘꼬야~
PM 11:41
맨날
아파야겠당
아프면
말도
잘듣고
친절한
로양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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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간당간당 할때~ 그냥 말하지.. 말했음 내가 제어 해줬을 텐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PM 11:37
로양
언제부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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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하다 메신저하고, 통화하다 노트쓰고, 통화하다 미투로 얘기하고…….
PM 11:35
로양
우리
같은
사람들
있으려나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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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편도선이 부어서 삼키질 못하겠어. 몸살…
PM 11:33
로양
책임져라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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