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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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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0
[공지]5월 수영일기와 간식일기는 쉽니다 PM 10:28
한단설에 08학번 이야기라는 태그로 글이 올라왔다. 내가 슬픈 이유는 PM 01:39
[철학성향테스트] 전 아나키스트 타입이라네요. 맞는것 같음. 아니 맞음. 흠흠 PM 12:43
거래처 사장님이 그랜드캐년으로 놀러간고한다! 그냥 일정 이야기해준건데, 자랑으로 들려!!!!! 헬기도 타고!!!! 으!!! 아!! AM 11:04
movie
그냥 잔잔할줄 알았는데, 재밌음. 감동과 유머가 있음. 억지 감동 아님, 어설픈 구성 아님. 보다 몇번 찔끔거렸음. AM 09:44
book
오츠 이치의 책은 미처 죽지 못한 파랑에 이어 두번째. 이 소설이 17에 쓴 첫 소설이라니. 참나… 사실 난 시시콜콜 설명해 주는 소설보다는 이런게 좋긴한데… 너무 아이들이 하드보일드하니까 적응하기 어려워. AM 09:35
book
주말동안 가장 인상깊었던 타워. 초고층도시라는 소재가 아주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현실의 대한민국을 녹아내기에 거의 완벽했음. 작가의 반짝이는 감각이 훌륭했음. 영화배우P의 팬이 되었음.ㅋ AM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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