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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가네토 감독 추모전 6월 15일-6월 21일. 2012년 5월 29일 향년 100세, 한장의 엽서(2010)를 유작으로 남기고 세상을 떠나다. 5 minutes ago
긴부리참돌고래떼 수백마리가 서식지 동해를 지나 남해까지 내려왔단다. 먹이를 찾아 경계의 최전선까지 내달린 등 푸른 고래들. 그 거침없는 질주가 내 안까지 밀려들어와 이 저녁, 지친 나를 퍼덕이게 한다. 6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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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슬립을 다룬 세번째 드라마 [닥터진] 꿰뚫어보는 눈을 가진 '춘홍'이의 역할은 그저 조연? 어떤 반전을 숨겨놓았을까! 오늘은 본방사수!ㅋ 12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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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한 동반자 33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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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하는 SNS에, 아버지가 늘 블랙유머랄까.. 비난과 비꼼이 가득한 악성댓글(…)을 남기신다. 언제 한번 어른들끼리 감정상할까봐 조마조마하던 참에 오늘 사촌 하나가 아빠 댓글 밑에 '악플러 등장ㅎㅎ' 이란 댓글을 남겨서, 그 댓글 지워야 하는거 아닌가 엄청 노심 35 minutes ago
모든 신체적 기능과 사고의 확장이 불필요한 날 52 minutes ago
해방! 해방! 1 hour ago
진짜 그러네~ 남편은 아내의 동생들에게 편하게 반말하는데, 왜 아내는 남편의 동생들이 나이가 어릴지라도 꼬박꼬박 존대를 해야하는 거지? 1 hour ago
어딘가에 쓰여야 가치 있다고 굳게 믿으며 쓸모 있는 사람이 되려고 애쓰는 삶이 피곤하다. 아무런 의미도 없이, 아무런 쓸모도 없이, 그저 즐겁게 노는 것이 아직 어렵다. 1 hour ago
백두산이 탈락하며 한국 락의 갈 길이 멀다고 하자마자..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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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의 왕을 받아놨는데 볼 엄두가 안난다. 많이 잔인할까? 불편한 건 괜찮지만 자극적인 건 싫은데.. 2 hours ago
햐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 개미 떼를 보았다. 난 그 무리를 한 눈에 보았는데 개미들 대부분은 내가 보고있음을 전혀 몰랐다. 내 존재도 물론. (리처드 벡스터) 유럽 쪽 남자 지식인들의 뇌 구조와 그 결과물들엔 확실히 뛰어난 면이 있다는 생각..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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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 개미 떼를 보았다. 난 그 무리를 한 눈에 보았는데 개미들 대부분은 내가 보고있음을 전혀 몰랐다. 내 존재도 물론. (리처드 벡스터) 유럽 쪽 남자 지식인들의 뇌 구조와 그 결과물들엔 확실히 뛰어난 면이 있다는 생각.. 3 hours ago
놀아줄 사람이 없다거나 누구와도 놀고 싶지 않다면 혼자 잘 놀면 된다. 어렵지 않은 일이다.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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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이 오래된 음식 버리는 거야 흔한 일이다. 유독 버리는 일이 잦은 음식은 과일. 사놓고 다 먹어본 적이 한번도 없다. 방울토마토 한팩을 사서 10개도 안먹고 버렸다. 2주 연속으로 이러고 있다. 난 언제쯤 과일과 친해지려나.. 3 hours ago
싸우는 걸 계속 봤더니 속아지가 일렁거린다.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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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마셔보는 - 3 hours ago
그러니까 착각하지말라고- 그냥 친절한거 뿐이야, 오죽하면 별명이 친절한 XX씨겠어(영화나오기전부터) 물론 생긴건 그렇게 안생겨가지고는 오지랖넓게 친절한 갭이 꽤 특별하게 여겨지리란건 알아 하지만 전혀 특별하지않아 누구에게나 그래- 별명이 괜히 친절한 XX씨겠냐규 아놔- 4 hours ago
부작용 기간을 비유해보자면.. 바이킹같은 놀이기구를 토할 때 까지 타고난 뒤 울렁거림이 찾아오면 그 때부터 회전목마를 타는 기분이랄까 4 hours ago
우울해서 잠깐 눕는다는게 지금까지 자버렸네;;이제 저녁먹어야 하는데…오늘도 아점저가 되버렸다;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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