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님 정약용의 형인 정약전이 쓴 우리나라 최초의 물고기도감이래요. 세밀화도 있음!흑산도로 유배된 정약전이 그곳에 머무를 수밖에 없을때, 흑산도 근해의 수산생물을 실지로 조사, 채집하여 기록한 것이라죠. 이책 처음 나왔을때 넘 마음에 들어했었죠.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12/4/9 11:09 PM
한여름님 링크보고 백만년만에 싸이 들어가 찾아낸.. 근데 워낙 흐린데다(찍은 선배가 과도한 포샾질을..) 캡처가 아주 작게 되네요. 그나저나 덕분에 옛날사진 보느라 시간이 훌쩍 ㅋㅋㅋ 운동장에서 응원연습 하던 때로 기억합니다 ㅋㅋㅋ 표정 ㅂㅌ돋..ㅋㅋㅋ
12/3/8 1:51 PM
한여름덕분에 생각난 일본문학 추억. 하루끼를 처음 본건 19살때인가 동네도서관에서 자주 가던 일본문학코너. 90년대 그때 막 일본문학이 번역되어 소개되기 시작할때라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를 보고 비슷하게 바나나의 <키친>도 보고. 뒤이어 역시 <상실의 시대>도 보고
12/2/24 11:3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