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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님!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영상은 역시나 찾을 수가 없었어요. 다만, 진 세버그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놓은 포스팅을 발견해서 소환! 12/5/28 8: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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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히 본 웹툰에 한여름님이 나왔어요 ㅋㅋ 12/5/26 0:02 AM
한여름님 갑자기 생각난건데 펜촉으로 잉크 찍어서 한번 사용해 보세요. 선 굵기 조절하는 것도 늘 뿐 아니라 쓰고 나면 다른 펜으로 그림그릴 때 쉬워질 듯 해요^^ 12/5/14 10: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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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님~ 지난 봄에 교환했던 책의 작가님이 울학교에 오신대요! 저는 못가네요ㅠ.ㅠ 12/5/9 3:11 PM
이분홍한여름유백님 특보!! ㅎㄷㅅ 다음 테마 '환상동화'래요!!! 까르르 신난다, 이 분의 환상동화와 저 분의 환상동화와 어느 분의 환상동화를 볼 수 있.. 볼 수 있.. 호흡곤란 올 지경.. 12/5/9 2:54 PM
한여름 님 말들으니까 갱생당 화분처럼 작은 허브 화분 하나 사서 키울까봐요. 내마음을 키우고 있다, 생각하면서 물도 주고. 좋을듯. 12/4/30 1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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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님 '오만과 편견'을 집에서 본 듯하여 찾아보니 다행이 있네요. 남편의 책^^ 12/4/10 3: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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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님 정약용의 형인 정약전이 쓴 우리나라 최초의 물고기도감이래요. 세밀화도 있음!흑산도로 유배된 정약전이 그곳에 머무를 수밖에 없을때, 흑산도 근해의 수산생물을 실지로 조사, 채집하여 기록한 것이라죠. 이책 처음 나왔을때 넘 마음에 들어했었죠.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12/4/9 11:09 PM
한여름님께 전화를 걸어 혹시 어느어느 지역에 있는 무슨무슨 세탁소를 아시냐며 세탁소 설명을 했다. 거기보면 한복도 여러개 걸려있는데 그 세탁소가 너무 무섭다며 얘기하다가 가위 눌릴 뻔. 12/4/9 11:53 AM
한여름님이 찍어준 핑크색 매일매일 자력갱생 도장이 넘 이쁘고 마음에 들어서 나두 갖고 싶다. 12/4/8 11:41 PM
새벽에는 감수성이 예민해져 글쓰기에도 좋지만…두려움도 우울함도 나쁜 생각도 정말 증폭되는 것 같다. 한여름 당주님 말대로 일찍 자는게 좋은듯! 오늘은 다시 새벽 1시쯤에 잠자리에 들어보자!! 12/4/3 12:41 PM
한여름님 그때 이승하 선생님 수업 듣던 때의 느낌을 기록한 글도 있구요, 좋아하는 이승하 시인의 시에 대해 쓴 글(사랑을 탐구한 시인)도 있어요. 이승하 시인 시도 참 좋답니당. 12/3/22 9:19 PM
한여름당주님 전 10분을 훌쩍 넘기고야 말았습니다. 급기야 손목에 다시 좀 시큰거립니다. 반성!ㅠㅠ 내일은 좀더 쉬겠습니다. 하지만 지난 며칠동안 무지 많이 쉬긴 했어요. 훌쩍. 12/3/20 10:53 PM
book
한여름님 프사보다 토끼 그림책이 보고 싶어져서 검색끝에 발견한 것들. 2개 다 넘 귀여워. 서점가면 찾아봐야지 >.< 특히 <작은 토끼 마시멜로우> 넘 귀엽다. 고양이에게 뽀뽀하는 하얀 아기 토끼라니. 아무리 고양이라도 살살 녹을수밖에. <토끼와 나>도 봐야지 12/3/15 4:49 PM
미술작가나 작품을 모티브로 쓴 소설-영화 뭐 없을까요? 일단 영화는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나 폴락 같은 거 생각나네.. 맥콜 한여름 이분홍 현_수 님께 특별히 좀 더 여쭤봅니다..ㅋㅋ 생각나는 한두가지만 알려주세요! 12/3/14 10: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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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님 요청하신 왈라비! 비록 그리진 못하였으나 사진이나마 ㅋㅋㅋ 12/3/10 12: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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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님 링크보고 백만년만에 싸이 들어가 찾아낸.. 근데 워낙 흐린데다(찍은 선배가 과도한 포샾질을..) 캡처가 아주 작게 되네요. 그나저나 덕분에 옛날사진 보느라 시간이 훌쩍 ㅋㅋㅋ 운동장에서 응원연습 하던 때로 기억합니다 ㅋㅋㅋ 표정 ㅂㅌ돋..ㅋㅋㅋ 12/3/8 1: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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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가 날 사랑하지 않는다는 이 어처구니 없는 사태. 어떻게 날 사랑하지 않을 수 있지? 한여름님. 이분홍님. 짐승 보라구름 바람소리 현_수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12/3/7 11:39 AM
한여름덕분에 생각난 일본문학 추억. 하루끼를 처음 본건 19살때인가 동네도서관에서 자주 가던 일본문학코너. 90년대 그때 막 일본문학이 번역되어 소개되기 시작할때라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를 보고 비슷하게 바나나의 <키친>도 보고. 뒤이어 역시 <상실의 시대>도 보고 12/2/24 11:36 PM
music
[music] 한여름님과 하루키 에세이 제목 얘길 하다가 생각이 나서 비틀즈 노래를 듣기로 했다. < Beatles - The Rocky Raccoon > 12/2/20 10: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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