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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6
Apr 2011
아..젠장. 한국가고 싶어. 제발 한국 보내줘. AM 01:06
14
Apr 2011
정리를 해도해도 짐이 산더미…이걸 언제 다 정리해.ㅜㅜ AM 03:00
13
Apr 2011
아아…너무 정신없고 바쁜하루. 정리해야 될 일들이 산더미처럼..ㅠㅠ PM 11:15
27
Mar 2011
무언가 귀찮아지기 시작하면 그냥 손 때야한다. AM 04:10
22
Mar 2011
무언가가 정리되어 간다는건 언제나 나에게 힘을줘.:) AM 01:37
지금 불안해하면 안된다. 작년의 악몽이 반복될 뿐이야. AM 01:10
20
Mar 2011
이게 과연 옳은일일까? 아직도 잘 모르겠다. AM 02:22
18
Mar 2011
누가 제발 나 좀 이해시켜줄래? PM 08:09
5
Mar 2011
아…심장이 불쾌하게 두근거린다. 숨을 쉴때마다 폐에서 쇳소리가 난다. 돌아버릴 것 같다. PM 02:51
27
Feb 2011
비가 오는 날은…움직일 수가 없는데… PM 01:51
23
Feb 2011
그 아련한 향기에..문득 가슴이 설렜어. AM 04:20
20
Feb 2011
너와 내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시간, 행복한 시간… AM 07:56
19
Feb 2011
…열알의 약. 없어지지 않는 고통. AM 05:59
31
Jan 2011
벌써…1년. 죽을 것만 같았던 1년…네가 사라져버린 1년. 다시 만난다면 웃으며 말 할 수 있을까? “잘 지냈어?”라고…너의 앞에서 내가 무너지지 않을 수 있을까. AM 10:20
27
Jan 2011
이제는 밀린일들을 처리해야 할때… AM 07:11
24
Oct 2010
텍스트로 시작한건 대체 누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12:12
14
Oct 2010
정말 오랜만에 봉숭아 물을 들였는데 너무 예쁘게 나왔다.+ㅅ+… PM 04:41
9
Oct 2010
정든 고향을 떠나 꿈에 그리던 낙원을 찾는다. PM 05:53
6
Oct 2010
내눈에 띄지 좀 마라. 제발. PM 10:20
30
Sep 2010
사랑하는 나의 아가씨. 다시한번 너의 노래를 들려줘… PM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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