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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5
Mar 2010
한 달에 한 번 블로그 글을 올리게 되려나. PM 05:59
이메일 확인, 블로그 글 올리기, 다른 블로그 글 읽고. PM 05:51
종이에 글을 써서 다른 사람에게 주지만 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PM 05:45
개인정보 등록한 웹사이트를 찾아서 지우려고 했는데 웹사이트를 무슨 수로 찾나. 이름도 모르고, 학원에 괜히 다녔어. 회원 가입해야 하는 거라고 그 따위로 알려줘 가지고! PM 05:42
인터넷에서 음원을 찾아서 듣고는 했는데 재미가 시들해졌어. PM 05:39
쓰는 글을 자꾸 지우게 돼. PM 05:34
개인정보 등록한 웹사이트, 이제는 탈퇴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두기로 작정하였습니다. PM 05:32
인터넷에 개인정보를 등록한 것 때문에 걱정이 듭니다. PM 05:28
28
Jan 2010
부친은 내가 컴퓨터를 하는 것을 싫어한다. 블로그에 한창 열을 올리던 해에 컴퓨터 하지 말라고 밖에 나가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던 게 생각난다. PM 06:29
글. 읽기가 먼저, 쓰기가 먼저? 교육방송 플러스 투에서 보니까 쓰기가 먼저 같던데. PM 06:26
이탈리아 젤라또가 유명한가? 사진으로 보니 맛있어 보인다. 한 번 먹어 보고 싶다. PM 06:25
아이스크림이 시리아에서 온 줄 몰랐다. 아이스크림은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 PM 06:22
레뷰에 회원 가입을 지울까 말까 망설인다. PM 06:17
노트르담 성당. 파리에 있는 줄 몰랐다. 나만 몰랐나? 다들 몰랐을거야. PM 06:16
계획. 일주일에 한 번 이메일 확인. 가능할까? PM 06:13
이메일 확인. 블로그 포스트를 읽는다. 그리고 코멘트 남기기. 지친다, 지쳐. PM 06:11
연예인이 미투데이를 많이 하나보다. 야후 코리아 검색으로 미투데이를 들어왔다. PM 06:09
한RSS 로그인 아이디 이메일 주소가 마음에 걸린다. AD. 2005. 한RSS에 푹 빠져 산 해이다. PM 06:04
컴퓨터가 어렵다. 이메일 확인이 버겁다. 마우스가 있으니 다행이다. PM 05:57
네이트온. 네이트 아이디 삭제. 삭제를 하지 말았어야 했다. 재가입을 할까? 인터넷 가입 웹사이트에 퍼진 개인정보를 모두 지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PM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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