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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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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누나 노릇을 해달라는데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PM 04:23
근처 사찰을 일주일동안 갔습니다. 사찰은 처음 가는 곳이라 많이 어렵습니다. 당분간 방문은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PM 04:16
이럴 줄 알았으면 중학교 자퇴를 했을 거야. 굳이 학교 다닐 이유 있나? PM 04:02
인터넷 인구가 몇이나 된다고 실명제야. 몇이나 보겠어. 전국민이 컴퓨터를 다루는 것도 아니잖아. 컴퓨터 끌 줄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PM 03:58
오전에 집을 나오려는데 모친은 집에서 나가지 말라고 합니다. 무슨 이유로? 못 나가게 옷을 꽉 잡고 욕을 합니다. PM 03:57
인터넷에 미술 이미지를 올릴 생각을 못 했네. PM 03:53
실명제가 되면 욕을 못 한다. 큰일이다. PM 03:51
어차피 학교 선생이나 교육청 공무원은 성적 좋은 학생만 좋아해. 나머지는 학생도 아니지. SKY반이라고 수근대는 것도 다 그런 이유야. 성적 좋은 학생에게는 꼼짝 못 해. PM 03:49
*주여고. 내가 졸업한 고등학교. 꼴았다. 중학교 입시 거쳐서 고등학교 들어갔는데 오히려 성적이 내려간다. 정말 웃긴다. 명문학교라며 뻐기고 다니는데 내가 보기엔 전혀 아니야. PM 03:35
컴퓨터로 미술 공부를 합니다. 오래 됐네요. 학교는 죽은 공부다 그러는데 미술 공부를 컴퓨터로 하니 그 말이 실감이 납니다. PM 03:33
배가 고픕니다. 다른 집에서도 그럽니까? 식사 시간에 앉아 먹으면 조회대에 불려나간 것처럼 부모가 대합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편했으면 좋겠습니다. PM 12:48
시험 볼 때처럼 가슴이 두근두근, 다리가 후들후들 PM 12:40
오랫동안 계획한 일이 있는데 일을 진행하기에는 너무 마음이 불편합니다. 뭐라 표현을 해야 정확할까요? PM 12:40
날씨가 맑습니다. 습기가 많고 덥습니다. PM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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