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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Feb 2012
놀고싶다.. PM 10:57
31
Jan 2012
me2photo
펑펑- 내일 계획은 다 취소해야할듯. PM 05:11
30
Jan 2012
주부라서 주부습진..(T_T) PM 05:05
27
Jan 2012
흠흠 좋은 정보네요 뭐 결론은 우리 애들은 유리나리에서 벗어날수 없다는..ㅠㅠ 예방차원에서 보조제를 이용하는건 좋을듯하겠어요 PM 12:07
26
Jan 2012
햇빛 비치는데 눈이 오네.. AM 11:53
21
Jan 2012
구정당일에 시댁에 가게되서 한가해.. AM 09:36
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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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방편으로 귀마개..=_= AM 11:35
아들 자는데 윗집에서 드릴질.. AM 11:15
9
Dec 2011
아침에 잠깐왔던 눈이 또 내린다. 모자쓰고 목도리 둘둘 감고 나가고싶네. PM 12:33
7
Dec 2011
낮에도 갑자기 빵하고 터지는 아들의 잠투정..뭐가 문제일까..ㅠ PM 02:01
1
Dec 2011
아아아아아-!!!!! 12월 AM 10:33
30
Nov 2011
비오니까 하나남은 쌀국수짬뽕 먹으까.. AM 11:36
7
Nov 2011
결혼식때문에 어제 5시간 혼자 외출한게 오늘까지 피곤; PM 05:09
1
Nov 2011
아아- 11월이닷!!!! AM 10:06
21
Oct 2011
택배 곧 온다고해서 화장실이 아주 급한데 참고 참고 또 참고 기다렸는데!!!! PM 12:00
19
Oct 2011
1박2일 여행에 좋아하시는 엄마를 보니.. 좋으면서 마음이 조금 짠하다. 아들이 조금더 크면 비자금을 털어서 부모님과 같이 동남아쪽으로 여행을! PM 12:40
14
Oct 2011
music
다가오는 거대한 슬픔에 부딪히기 전에..I need an airbag..피하기엔 너무 늦었어.. PM 12:50
12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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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유모차 고르기가 이렇게 어렵다니.. PM 09:07
8
Oct 2011
날벼락 PM 06:01
6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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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으로 스팸이 날라오다니.. PM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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