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 D+1114
혼자 자취할때 혹시나 어느날 갑자기 나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남은 두 고양이를 어쩌나 고심했었는데 .. 친한 친구가 자기가 맡아주겠다 안심했던적이 ...
참 맘이 씁쓸하네링크
소란,권정열(10cm) <미쳤나봐> 노래 듣고있자니..허허허.. 이거 우리 남편 이야기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
누가 진한 라떼한잔 배달해줬음.. 하지만 현실은 아들 수유하면서 재우는중이지..
팍팍 와닿네요!
일부러 그런건아닌데 저녁반찬이 남편이 싫어하는 생선류.. 제주도에서 사온 옥돔이랑 전복이랑 톳
이봐.. 당신은 사장 부인겸 실장이였잖아..하는일도 회사 나와서 카툰 하나 그리고 끝이였잖아 밑에서 일하던 우리가 수많은 야근을 해왔지 당신의 구박을 받으면서…그런데 그런 당신이 무슨 직장인에 비애를 그린다고 그러는거야… =_= 휴휴
재미있는거 뭐없을까.. 흠냥
부모님이 조만간 제주도 가신다해서 맛집목록을 보고있는데.. 나도 먹고싶어!!!! =_=
잠이 부족해서일까 아들도 나도 잠부족
놀고싶다.. =_= 하지만 졸려
펑펑- 내일 계획은 다 취소해야할듯. 앞이 하얗다
주부라서 주부습진..(T_T) 양손이다그래
흠흠 좋은 정보네요 뭐 결론은 우리 애들은 유리나리에서 벗어날수 없다는..ㅠㅠ 예방차원에서 보조제를 이용하는건 좋을듯하겠어요
햇빛 비치는데 눈이 오네.. 신기하네
구정당일에 시댁에 가게되서 한가해.. 명절같지않아
임시방편으로 귀마개..=_= 날씨 추운데 나갈수도 없고..
아들 자는데 윗집에서 드릴질.. ㅡㅡ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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