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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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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혼자 자취할때 혹시나 어느날 갑자기 나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남은 두 고양이를 어쩌나 고심했었는데 .. PM 02:53
참 맘이 씁쓸하네링크 PM 02:40
27
Mar 2012
소란,권정열(10cm) <미쳤나봐> 노래 듣고있자니..허허허.. AM 11:34
누가 진한 라떼한잔 배달해줬음.. AM 09:55
13
Mar 2012
팍팍 와닿네요! PM 05:36
9
Mar 2012
일부러 그런건아닌데 저녁반찬이 남편이 싫어하는 생선류.. PM 07:09
2
Mar 2012
이봐.. 당신은 사장 부인겸 실장이였잖아..하는일도 회사 나와서 카툰 하나 그리고 끝이였잖아 밑에서 일하던 우리가 수많은 야근을 해왔지 당신의 구박을 받으면서…그런데 그런 당신이 무슨 직장인에 비애를 그린다고 그러는거야… PM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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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Feb 2012
재미있는거 뭐없을까.. PM 10:23
17
Feb 2012
부모님이 조만간 제주도 가신다해서 맛집목록을 보고있는데.. PM 12:09
15
Feb 2012
잠이 부족해서일까 PM 02:35
8
Feb 2012
놀고싶다.. PM 10:57
31
Jan 2012
me2photo
펑펑- 내일 계획은 다 취소해야할듯. PM 05:11
30
Jan 2012
주부라서 주부습진..(T_T) PM 05:05
27
Jan 2012
흠흠 좋은 정보네요 뭐 결론은 우리 애들은 유리나리에서 벗어날수 없다는..ㅠㅠ 예방차원에서 보조제를 이용하는건 좋을듯하겠어요 PM 12:07
26
Jan 2012
햇빛 비치는데 눈이 오네.. AM 11:53
21
Jan 2012
구정당일에 시댁에 가게되서 한가해.. AM 09:36
2
Jan 2012
me2photo
임시방편으로 귀마개..=_= AM 11:35
아들 자는데 윗집에서 드릴질.. AM 11:15
9
Dec 2011
아침에 잠깐왔던 눈이 또 내린다. 모자쓰고 목도리 둘둘 감고 나가고싶네. PM 12:33
7
Dec 2011
낮에도 갑자기 빵하고 터지는 아들의 잠투정..뭐가 문제일까..ㅠ PM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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