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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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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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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지금]울 이쁜 건우 첫 야구장 나들이 왔어요~ 건우와 건우유치원 친구들~ 건우사랑과 어머니들과~ 30년만에 야구장 나들이 왔네요~ 근데, 수줍은아이,큰테디곰,기린씨 자리 선점을 위해 태양 아래 자리에 앉아 있네요~ 흑인이 되면 안 되는데 말이죠~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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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지금]장모님이 오셔서 좀 여유가 있는 날이었어요~ 오시면 일을 많이 하지만 그래도 잘 해 드릴려고 노력 중입니다. 건우가 잠을 잔 덕에 오랜만에 건우사랑님과 드라이브 좀 했습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길 바래서 움직인 곳이 영흥도~ 전 시원했는데~ 바닷소리 좋아 15 hours ago
2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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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지금]3일의 연휴를 마무리합니다. 오늘은 건우사랑의 절친들 만남에 함께 했습니다. 모두 시집가서 이제 아이의 엄마가 되었네요~ 남자보다 더한 우정을 갖고 있는 여자친구들~저도 10년을 넘게 보았네요~ 이제는 집에서 쉬려고 합니다. 연휴를 잘 쉬고 쉬었네요~ PM 07:52
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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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지금][식미투]내 생의 30년지기. 나의 전부를 아는 테카와 다른 한놈. 이달에 이 두놈이 생일이라 만났습니다. 내 모든 걸 주어도 되는 두놈. 내 목숨과도 같은 놈과 불토 시작 중입니다. 전 그래서 행복합니다. 모두 이런 멋진 벗과 행복한 날 보내세요~ PM 08:08
2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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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합니다]불금인 오늘 늦게나마 미벗인 HerOjose님과 안녕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오전에 일찍 해 드렸어야 하는데 시간에 쫓기어 일을 하다보니~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생일 파티는 행복하게잘 하시고 불금으로 불타오르시면 될 듯 합니다. 생일 축하해요~ PM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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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지금]오늘은 어제와 같이 역삼역의 카톡에 왔습니다. 전 직장후배를 보려가는데 쉽지 않네요~ 그냥 모르거나 친구는 편하나 후배만큼 어려운게 없는 것 같아요~ 카톡의 선물하기 물품입점을 위해 미팅을?! 잘 될지는 하늘의 뜻이겠지요?! 그럼, 불금 잘 보내시구요~^^ PM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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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미투]오늘 쿠팡에 와서 친구와 시아노아이돌김씨친구랑 해서 모처럼 좋은 시간 보내고 이제 마무리 하려 합니다. 좋은 친구와 후배에 다시금 감사합니다. 미팅의 결과도 좋았고 친구를 봐서 더 좋았습니다. 모두 좋은 마무리 되세요~ 즐건 하루 끝입니다. *^^* AM 12:09
2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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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지금]스케줄의 중요성을 다시금~ 낼 카톡 삼실 미팅 들어갈때 가려한 쿠팡을 지금 왔네요~ 좀 엉킨 스케줄이지만 최대한 좋은 마무리를 해야겠지요?! 같은 역삼동에 삼실이 있어서 하루투어로 끝냄 좋았는데 말이지요~ 이제 미팅 기다립니다. 친구야~ 빨리와~ㅎㅎㅎ PM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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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난곡아이사랑]가정의 달 5월.모두 가족과 즐건 시간들 보내시고 있나요?! 전 일이 바쁘다고 부모님과 가족에게 소홀한 듯하여 급 반성중입니다. 함께 함으로 힘이나는게 가족과 친구 아닐지요?! 난곡의아이들도 우리 미벗님들이 힘이되어 주세용~[사랑의도시락]으로 마음을~ PM 01:36
23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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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 1위는? 오늘이 전 노무현대통령님의 서거 3주년이 되는 해 입니다.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분이 한 일에 대한 평가는 더욱 더 후에 더 잘 평가되겠지요~ 다만, 작금의 지역색은 진정 사라졌음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는 하나이니깐요~ PM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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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합니다]어제보단 덜 덥지만 그래도 매우 더운 날입니다. 이런 날 저의 미벗인 흑곰이님이 태어났다고 하네요~ 더운 날씨에 배송 등으로 힘들텐데~ 매우 즐거운 날이니 행복하고 힘차게 보내셨음 합니다. 언제 부산 내려가면 뵈었음 좋겠습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PM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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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난곡아이사랑]모두 맛점하셨는지요?! 전 속이 안 좋아 어제는 죽으로, 오늘은 가볍게 먹어봤습니다. 아침부터 배고픔으로 힘들었어용~ 그 배고픔의 괴로움~ 가볍게 먹어도 이렇게 배고픈데~ 한창 자라나는 아이에게는 넘 힘든 괴로움입니다. 난곡의아이들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PM 01:13
22
May 2012
[나오늘지금]어제 저녁에 매우 중요한 분과 식사로 일식을 먹었는데 몸이~ 넘 안 좋아요~ 오늘도 늦은 출근하고 결국 좀 이른 퇴근해서 집에서 쉬고 있어요~ 낮에 비나리이벤트에 답해주신 미벗님들 감사합니다. 한 동안은 날음식은 피해야겠어요~ 좋은 밤 되세요~ ^^; PM 10:17
1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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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난곡아이사랑]청명한 날씨에 사람 마음을 들뜨게 만들어주는 금욜입니다. 주말계획은 잘 세우셨는지요!? 즐거운 나들이도 좋고, 가족과 오븟한 시간도 좋습니다. 그 많은 시간 중에 조금만 짬을 내어 남을 돌아봐 주세요~ 난곡의 아이들도 소소한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으니 PM 05:45
1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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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난곡아이사랑]어제 밤 영화[헬로우고스트]를보고 넘넘 슬펐습니다. 사랑하는이의 아픔을 옆에서 지켜보는건 얼마나 괴로운 일일지~ 사랑하는 아이가 제때 식사를 못하는 아픔 역시 매우 힘들 것입니다. 난곡의 아이들도 그 부모님이 얼마나 맘이 아플지~ 사랑을 베풀어주세요~ PM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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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지금]거래처 사징님과 한잔 후 집에 와서 자려합니다. 자기전 작년 진이유코의 차에서 본 [헬로우고스트]를 지금 막 다 봤어요~ 넘 맘이 아파요~ 사랑하는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면서 또한 가족의 존재에 다시금 감사합니다. 매우 감사하는 [엄마]. 미나리 AM 01:27
1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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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합니다]저물어가는 하루에 늦게나마 저의 미벗인 혜식이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하시던 일 그만 두시고 서울로 오셨다하여 한잔의 술 기울일수 있을까 했는데 계속 못하고 있네요~ 다 늦은 시간에 생일 축하 포스팅을 하여 좀 안타깝지만 바쁘니 이해해 주세요~ PM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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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난곡아이사랑]오늘도 정신없이 하루를 보낸 후 야근 중입니다. 모두 즐건 하루 보내셨나용?! 사람이 살면서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것은 선행이 아닙니다. 의무입니다. 난곡의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행동하는 것 또한 우리의 아이들을 위한 일과 같습니다. 사랑을~ 밴드 PM 07:37
1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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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난곡아이사랑]어제는 울 건우사랑님이 깨비누나 일 도와주러가서 전 건우와 미투미벗님들과 대공원에서 모처럼 즐건 시간 보냈습니다. 도시락을 갖고가서 다 같이 나눠먹었구요~ 사랑의 도시락의 의미를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난곡의 아이들도 이 도시락의 의미를 알겠지요?!밴드 PM 02:24
13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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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지금]지금 울 이쁜 건우와 서울대공원에 와 있네요~ 울 건우사랑님은 이쁜 깨비누나 도와주고 있고요~ 동물원에 겨울비동생과 흰눈꽃송이내외가 다 아이를 데리고 왔어요~ 곧 키싱구라미아이돌김씨도 온다고 하니~ 즐건 미투가족모임이 될 듯합니다 P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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