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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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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3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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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자~ 속 시원하다~ 이런거 적었다고 군대 끌려가는가 아닐까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해 복들 많이들 받아여~ 다들 사랑받고 또 사랑주는 2009년 되세요!! 다들 생겨라~ 얍! PM 10:33
집에 와서 할머니랑 아부지랑 어무이 얼굴 보느라 잠시 잊고 있었는데.. 나는 오늘 종무식 중에 갑사의 연락을 받고 오늘까지 수정해서 릴리즈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하지만 오랜만에 고향 가는걸 아신 팀장님과 사수님의 배려로 이 자리에 앉아있다. 다들고맙습니다. 미안해요 PM 10:32
술과안주의노래, 맘은소년, 두서기 으휴~ 이 밤샘멤버들! 추운데 조심들 해서 달리삼! PM 09:44
부산 집에 왔어요~ ^^ 재야의 종소리 들을 때 까지는 집에 꼭 붙어있을예정!! PM 09:24
한해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엔 다들 몸 건강하시구 술은 적당히 적당히~ 커피도 적당히~ 지름신과 친하게 지내지 마시고 사랑은 넘치도록!!! 하시는 한해 되시길 바래요!! (회사에서 하려니까 미투데이 모든 친구분들께 인사 한줄씩 남기기가 너무 힘들다!!) AM 09:58
2008년 정리는 고맙고. 또 좋았던 기억을 남겨준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짧게나마 추억을 얘기하고 언제 지킬지 모르는 술약속을 기약하는 것으로 끝냈습니다~. 아마 친한 만큼 1월중엔 한번쯤 보게 될 것 같군요! AM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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