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日夢 / D+10521 / D+135 / D+435
다행이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조금 답답해서 샤워 하고 자려고 들어갔는데 나오니 시간이 엄청 지났구나 ..
우리나라 IT 업체가 소프트웨어 설계를 하면 안 되는 이유(?) / 앜ㅋㅋ 이거보다 쓰러질뻔했네 ㅋㅋ
이제 슬슬 서울 생활 정리를 시작해야 하는데 뭐가 잘 안된다. 집에 가면 한없이 늘어지기만 하고 ㅋㅋ 회사일 이삿짐 할일 만날사람 먹고싶은것 살꺼 2fb
겨울이면 찾게 되는 립크림! 어제 별 생각없이 집에 있던거 발랐는데 사용기한이 지난지 한달이나…. 근데 이거 지난해에 살 때 집 앞 약국에서 3000원한거 같은데 오늘 회사앞에서 사니 6000원 ㄷㄷ me2mobile me2photo
설마 내일 아침에 눈 쌓여있는건 아니겠지 ㄷ ㄷ 일찍 자자 me2mobile
일요일 저녁은 보통 작게 먹거나 간식으로 때우는데.. 낮잠 자다가 8시에 눈뜨면서부터 후라이드 치킨이 땡긴다 헐 ㅋㅋ
당분간 에너지 드링크류는 피해야지 예거랑 아구와를 피해야겠...... 피곤한데 잠을 못자겠네!
눈님이 참 고요하니 오누나 me2mobile
예전엔 RSS에 요리 레시피 관련 포스팅이 올라오면 주로 스킵했는데 요즘엔 편하겠다 싶은 것들은 하나씩 모아둔다. 자취라이프를 준비하며
으으.. 코막혀서 음식 맛은 하나도 못느끼는데 배는 고프고 ;ㅇ; 이럴땐 뭔가 좀 슬퍼
날씨가 엄청 춥긴 한가보다. 수도꼭지 하나가 얼어서 살짝 터졌는데 오늘 낮에 친구가 수리공 부르려니 3일 이상 예약이 밀려있단다. ㄷㄷㄷ 하필 온수 밸브라…….. 보일러 잠시 쎄게 돌렸다 껐다를 반복중
점심 먹고 감기약 먹고 푹~~~~ 잤는데 일어나니 8시.. 이제 밤에 어떻게 잠 ;ㅇ;
6시 땡! 하고 퇴근해서 주춤주춤 빠른 걸음으로 아직 널널한 지하철 타고 집 근처에서 매운 닭강정 1인분 포장해와서 먹으니 ㅋ ㅑ~~ 푹 쉬자! 감기따위!
점점 더 많이 와…….. 우왕ㅋㅋㅋ 눈송이도 엄청 커지고
창밖을 보니 눈이 비오는 속도로 내린다! ㄷㄷㄷㄷㄷ
역삼 눈 쌓이기 시작!
아침부터 인증서 USB 찾아 헤매다 지각할 뻔.. 결국 못찾고 출근!
목이 까칠까칠한거시.. 오시면 아니되오 .. me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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