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9
Jan 2010
어제 저녁, 현미밥(현미맵쌀50%+현미찹쌀50%)을 처음 해먹어봤는데 생각 외로 맛있었다. 까끌까끌함 때문에 보리밥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현미도 입맛에 맞는 음식인가보다. PM 02:07
28
Jan 2010
전역 후 첫 미투. 전역하고 닷새 정도 시간이 지났는데 이틀은 춘천에 여행 갔다오는데, 사흘은 자취방 꾸미고 정리하는 데 들였다. 이번 주말까지는 푹 쉬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계획대로 공부 시작. AM 04:42
11
Jan 2010
네트워크 사용 권한이 만료되서 한동안 컴퓨터를 쓰기가 좀 어려워졌다. 미투도 1월 말까지는 폐가인채로 남겨둬야 할 듯. PM 03:28
8
Jan 2010
der.kr 대충 구색만 갖춰서 다시 열었다. 정상적인 궤도에 올라서려면 이달 말은 되어야 할듯. 당장은 컴퓨터 쓰기가 좀 곤란해서리. AM 11:32
1
Jan 2010
올 한해 목표: 1) 취뽀 2) 채식 3) BMI 18 이하 유지 4) 일본어 회화 5) 주요 지인들에게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연락하고 일년에 한번은 만나기. 이것만 해도 너무 벅찬 한해일듯. AM 10:24
나 가진 건 쥐뿔도 없는데, 만났던 사람들은 다들 잘 나가는 사람들이었어. 첫 여친은 설경 다니는 의사 집안 외동딸이었고, 그 다음 여친은 국내 top-tier 조선사 임원 막내딸이었고, 지금 여친도 약사니까. 내가 조건 밝힌다기 보다는 내 주변 사람들이 다들 잘난듯. AM 10:16
남중남고공대군대. 근데 여자친구는 아주 없진 않은데 반해 남자친구가 거의 없어서 (남자에게서의) 관심 부족에 시달리는 1인 orz AM 10:13
작년 일기장 정리하면서 지난 한해 동안 여자친구님과의 데이트 횟수를 세어봤더니 총 70번이었다. 꾸준히 줄어드는 중. 내 신분 때문이기도 했지만. 올해 챙겨야 할 기념일은 늦봄의 5주년과 늦가을의 이천일 정도. 둘 중 하나라도 쉽게 넘어가려고 했다가는 뼈도 못 추릴듯. AM 09:54
올 한해 복 많이 받으시고 기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랄게요 :) AM 09:46
28
Dec 2009
복어도 좋지만 제대로 된 설렁탕 한그릇이라도 족할 것 같다. 아무리 유명한 식당엘 가봐도 어린 시절 어머니께서 이틀 밤낮을 푹 고아낸 것에는 한참 뒤떨어진다. 언제쯤 그 맛을 다시 볼 수 있을까. AM 10:19
날씨가 다시 많이 추워졌는데 복어 이리 구운 거 하나 먹으면 힘이 불끈 날 것만 같다. 하지만 복어는 너무 너무 비쌀 뿐이고(게다가 특정 부위라니), 내 지갑은 텅텅 비어만 갈 뿐이고 orz AM 10:08
24
Dec 2009
학교 주변 고시원과 자취방들을 둘러보고 왔다. 고시원이 살기 좋을 것 같다고 여기 저기에 글을 올렸던 내 손모가지를 찍어버리고 싶었다;;; PM 06:57
23
Dec 2009
나 작년에 제일 잘한 일 중 하나는 술을 끊은 거일듯. 사회생활에 문제 있을지 모른다고는 하지만 건강과 성공 중 무엇이 더 중요하더냐. AM 09:43
어제 룸메가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초저녁부터 깡소주 드립하다 두 시간을 넘게 토하길래 구급차 불러서 응급실 고고씽. 저녁 10시쯤 들어가서 새벽 5시에 나왔는데 잠도 못자, 선덕여왕도 못봐(우리 비담ㅠㅠ), 샤워도 못해, 어익후. AM 09:42
22
Dec 2009
나 몰랐는데, 자취방/하숙집 중에도 방에 책상/침대가 있고 공동주방 제공 내지는 주인집 주방 사용을 허락해주는 곳이 있단다. 그런데가 있다면 좁아터진 고시원보다 훨씬 괜찮은 것 같은데. 발품을 팔아봐야겠다. AM 10:27
20
Dec 2009
호스팅 업체에 derbyul.com 을 der.kr 로 바꿔서 연결해달라고 요청한지 2주일이 되었는데도 요지부동이다. 당분간 바빠서 블로깅할 시간도 없고 하니 일단 그냥 놔뒀다가 1월 말에 이사하면 그냥 티스토리로 갈아타야겠다. PM 01:25
18
Dec 2009
히어로즈 이택근 ↔ LG 박영복+강병우+25억원 트레이드가 내일 발표 예정이라는 루머가 가득한데 마침내 히어로즈, 나아가 한국 프로야구가 막장으로 가자는거지? 제2의 쌍방울을 만들어보자 이거지? (내가 롯팬이라 황재균이 탐나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 AM 12:08
아마도 내년 상반기는 고시원 생활 확정인듯. 난 방음만 빼고는 고시원 좋은데 왜 남들이 이렇게 말리지?; 욕실/화장실 청소 안해도 되고 손만 뻗으면 모든 물건이 손에 닿고 따로 살림살이 안사도 되고 공과금 공짜고 어차피 낮에는 도서관에 있을거라 괜찮을 것 같은데. AM 12:04
17
Dec 2009
자색기류님이 넘겨주신 우울할 때 먹는 음식 릴레이. 저는 밥보다 면을 좋아하는데요, 우울할 때면 특히 면류를 폭식하게 되는 것 같아요. 라면을 한번에 세봉지씩 먹고 그런; 몸 생각도 해야 할텐데. labyring은 어떤가요 :) PM 11:04
서울은 진짜 엄청 엄청 추웠었는데 창원에 오니 그냥 엄청 춥다. 에고 발시려… PM 11:02

Follow RSS der★ is sharing 341 stories with 15 people since August 20,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