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이 딱 2년만 더 지속되더라도 한국 사회에 더 이상 희망이란 없다. 더 나은 사회가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 가능성마저 꺼져가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할까? 불나방마냥 횃불 속으로 뛰어들어야 할까? 아니면 외국에서의 인간다운 삶을 준비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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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 사진 인화는 무척 비싸다. 처음 들렀던 동네샵은 장당 300원, 두번째로 간 듣보잡 체인샵도 장당 300원을 불렀고 세번째로 들렀던 FDI에서 장당 250원을 불러서 결국 거기서 하긴 했지만 장당 100원도 안하는 온라인샵이 널리고 널렸는데…
PM 03:59